2021년 11월 24일 11:17 분노 가운데 친절함 by 대한양계협회 () 썩소 썩은 미소 아마도 읽으실 분들 연세를 감안하여친절하게도 신조어 안내를 덧붙이네요. 이보다 더 생생한 감정을 담은 성명서를 아직 본 적이 없어요.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휴대폰 번호 가운데 4자리의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