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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8에서 가장 의문스럽다는 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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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4일 광주 외과 봉소름 맡앗던 11공수부대는 20사단에 임무릎
인계하고 광주 비행장 쪽으로 이동합니다: 이 과정에서 민가 방향으
로 무차별 총격올 가해 군인을 보고 손올 흔들던 초등학교 4학년 전
재수(당시 77세) 어린이와 저수지에서 놀던 전남중 1학년 방광범(당
시 12세) 학생이 사망합니다:
방광범 학생은 총상으로 추정되는 부상으로 왼쪽 두개골이 가로
16cm 세로 18cm의 광범위한 크기로 떨어저 나뭇습니다:
이에 대해 이호 전북대 법의학과 교수는 “우발적 총상이나 유단으로
볼 수 없고 키가 크지 않은 형체의 물체름 향해 정조준햇다고 보야 한
다”고 밝혀습니다
11살 12살이 정말 북한군 빨경이라고 믿어서 조준사격 한걸까 월까
당시의 계자군들은 무슨생각이없올까가 항상 미스터리임.

군인을 보고 손을 흔들던 11세 어린아이와 저수지에서 놀던 12세 어린아이를 사냥하듯 조준사격해서 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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