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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는데 도와달래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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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다니논동안 되게 잘햇음
원래 어른한데 삭삭하게 하눈편이기도하고
일 다닐때 업무적인거 외에 사적으로 컴퓨터 견적좀 맞취달
라던가
알들요즘제나 자급제품알아보달라던가 이런 사적인것도
다들어중
근데 퇴사하고 난 다른회사에있는데도 번역프로그램 쓰는
법 알려달라거나 별 시덥지않은걸로 전화하길래 몇번 들어
짚논데
지금 지네집 컴퓨터 액설 정품인증 안돼서 사용 안되다고
또와달라길래
지금 문앞에 와있는데 지 와이프랑 이마트에서 쇼광중이니
까 기다리라는데.
너무화나서 말도안나온다 .
진짜 욕하고 집가야하나?

엑셀 정품인증해주러 집까지 간건 본인이 바보인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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