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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교?
숨죽이면 시간을 잘 견디다 오는 것이
학교에 가는 목적은 아니없으면 해요.
너무 배부른 소리일까요?
일반 아이들과 같이 어우러저 지빨 수 잇는
얼마 안남은 통합의 기회일지도 몰라요
특수학교?
아직 안 알아밟어요?
들어가기 하늘의 별따기 예요
사회와 동떨어질까보 겁이 나요.
대안학교?
아이들의 개성올 존중하고 획일적이지 양은
교육방식 국영수가 아니 삶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논 목적 , 아름다워요
하지만
자유로움이 아이에제논
버거울 수도 잇대요
홍스출림?
엄마로서도 매일 실수투성이에
오르락내리락 기복이 심한데
선생님까지 되라니, 나는 자신이 없어요
일반학교에서 일반 학생들이랑 다니게할래요
선생님이 케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