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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장] 소주량 번개단 책상에 문채 흐느껴우니 엄마 실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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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07.38
알림
100V
MAII 217
내 나이 올해 28살이고 어느정도 상황 정리되서 글 씨봄
일단은 엄마밖에 없고 아빠는 현대제철에서 종사하시다가 용광로에
빠져서 죽으심 그래서 달달이 보상금 나오고 엄마는 그거 + 식당일 하
면서 생활비 충당하심
중견 조기취업하고 이달의 우수사원으로 뿐혀 350 보너스받아
그대로 인생 승승장구 할출 알앗지만 라인 잘못다서 과장 진급 미끄러
지고 3년차때 희망퇴직 받앗고 작년부터 계속해서 실패한 이직
NEPU
FASMIDN`
IILANO
ITALIA
울 엄마 옛날부터 교통사고 크게 당하서서 몸도 편찮으신데 꼴에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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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고 생에 한번도 못가본 해외여행, 치료비 등 보태드리면서 미장
에 손올 덧지만
군적금 300
엄마가 학비 보태라고 주신 7 천
학자금대출 2천
햇살론 1500
보너스350에 퇴직금 500 희망퇴직 위로금 7천
날린동만 7천에서 8천 정도 가량인데 통장에 남은 3천만원 5만원권
으로 전부 해서 엄마한데 드덧다 엄마가 돈 어디서 낫나길래 7 년동안
새빠지게 벌어서 주고싶없다고 하니까
사망보험금 서너개 들여고고 유서 이미 자필로 작성해문 상태
계좌 잔고보니까 눈물만 xL 나더라 그간 고생해서 번돈 다 잃어버리
니, 근데 엄마가 하필이면 화장실 가능길에 날 발견하시고선 쓰러지
심 강 지병으로 편히 가고싶다 엄마한테 사망보험금 4억가량 남기고
떠나면 마음 한련은 그래도 덜 미안하켓지
제발 포도이길 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