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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형 통반장
50분 전
다섯번의 국회의원은 당의 도움 아난 내힘
으로 당선되없다.
두번의 경남지사는 친박들의 집요한 견제
와 음해속에 내힘으로 경선에서 이격고 한
번의 대구시장도 당의 집요한 방해속에 터
무니없는 15%페널티틀 받고 경선에서 이
겪다.
그 당이 내게 베풀어 준건 없다.
박근혜 탄책이후 레멸된 당을 내가 되살로
올 뿐이다.
3년전 운석열에게 민심에서 압승하고 당심
에서 참패햇올때 달당할려고 햇으나 마지
막 도전올 위해 보류 햇엎는데
이번 경선에서도 사기경선올 하는 것올 보
고 내 청춘올 물은 그 당을 떠낫다.
국민의짐에서 은퇴한거다.
내가 보수진영의 아웃사이더 엿다는건 그
걸두고 하는 말이다.
30년전 정치틀 모퉁때 노무현전대통령다
라 꼬마 민주당올 갖다면 이런 의리 도리,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논 당에서 오랫동안
가슴앓이는 하지 않앞울지도 모르다.
하외이논 놀러온게 아니고 대선올 피해 잠
시 망명 온거다.
오랜 지인의 집에서 잠시 기거하는데 별도
의 돈은 들지 않듣다.
대선 끝나면 돌아가켓다.
누군가 이번에 대통령이 되면 이 몹쓸 정치
판을 대대적으로 청소 햇으면 중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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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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