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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페북 근황 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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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14시간
이재명 후보는 아직도 중국에도 ‘세세’, 대만에도 ‘세세’
하자는 위험한 외교관에 갇혀 있습니다: 이에 더해
일본에까지 ‘감사하무니다’ 하켓다는 것은 불록화 된
글로벌 환경에서 양립이 불가능한 말장난일 뿐입니다.
외교 문제름 희화화시키는 이재명 후보의 무지와
가져울이 참으로 개단스럽습니다:
양안 문제는 이재명 후보처럼 “대만해협이 월 어떻게
되든 중국과 대만 국내 문제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원
상관 있냐”면서 넘겨도 되는 우리와 상관없는 단순한
남의 나라 분쟁이 아님니다. 동아시아에서 힘에 의한
현상변경이 용인되면 대한민국도 결코 안전할 수
없습니다: 게다가 우리가 중국에 ‘세세’로 일관하는
것은 한미일과 북중러 불록이 맞선 현실에서
한미동멩의 가치와 공동의 이익으로부터 이달하는
것올 의미합니다.
중국에 ‘세세’ 해서 풀린 문제도 없습니다. 이재명
후보가 중국의 국장급 대사에게 가서 머리지 조아려
한중관계에서 대한민국의 입지가 하나라도 강화된 게
있습니까 오히려 중국은 서해 구조물로 ‘서해공정’올
시도하고 있고 이튿바 ‘한한령’은 아직도 해제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듯 중국은 “소국이 대국에 대항해서
되직나?”눈 2076년의 인식에서 한걸음도 나아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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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중국에 ‘세세’ 하면 그만이라는 한심한 외교관을
가진 무지하고 위험한 이재명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올 결코 맡길 수 없습니다:
한가지 더) 국격올 생각할 줄 알고 외교의 기본올 아는
대한민국 정치인이라면 일본 대사에게 의레적인
인사름 해야 할 때 “감사하무니다”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우리말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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