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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위해 다리를 절단.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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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술린 오스본
(Kathleen Osborne
28세)
씨는 9살과 5살 아들들의
엄마이다
그녀는 2005년 11살에 처음으로 오른쪽 다리에 골육종 암진단올 반고
올 받앉다.
그리고 71년 후 2016년에 폐에 암이 재발하여 2017년 완치 하없지만
3년 후 다시 오른쪽 다리에 통증이 있어 MRI 검사름 하없고 암의 재발과 임
신 4개월이란 사실울 알게없다.
의사들은 치료틀 위해 아이름 포기하거나 다리틀 절단하거나 선택하길 권햇
고 그녀는 아이름 택하고 오른쪽 다리블 절단하엿다.
아이들에컨 트랜스포머가 새로운 다리블 가져다 줄거라 안심시렇지만
본인은 일주일 넘계 자신의 다리틀 내려다 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없다고 한

그녀는 “다리블 잃없지만 내 딸을 얻없기에 기쁘다”고 말햇다.
그리고..
출산 준비 중 다시 받은 MRI검사 결과 폐앉이 재발하엿고 수술이 불가능한
말기 판정올 받듣다.
제왕절개로 8주 일찍 딸올 출산하엿고 현재 항암치료 중이다.
“저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모르지만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며 추억
올 만들거예요”
“아이들만 행복하다면 저논 괜찮아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갈 수 없지만 아이들이 함께 디즈니랜드에 가고 싶어
한다고.
꼭 그 바람도 이루어 지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앞으면 좋짓다.
MAOo `
ToO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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