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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넘게 살면서 봤던 뉴스중 최고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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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존 ‘비웃음’ 사능 채널A . “선임병장 6명이 휴가 결정?”
정현숙 기자
입력 2020.09,79 12.05
수정 2020.09,19 15,.02
낫금 5
검찰발 하명상복(가유LHR)” 뉴스와 기사 채널A [차아들 휴가 만료일 직전 병장 회의 “연장 불가”
결론]
네티존 “당나라 군대나?. 언제부터 병장이 사병 휴가 연장 결정?”
승요훈 “기자라는 직업이 부끄럽지 안은 날이없구나. 채널스 이제 뉴스더신 개그하나?”
[정현숙 기자]= ‘채널스’ 저녁 뉴스가 단단히 여론의 비웃음거리가 맺다 말단에 불과한 선임영장 6
명이 모여 대령과 대위 등 소속 상급 지위관들이 내린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휴가연
장결정울 안되다고 걷어 차버렇다는 항당한 보도 따문이다
CWI
경찰
만료일 직전 병장 회의선 “연장 불가” 결론

이젠 민방위에서 안불러 주는 자연인이지만 이때 뉴스보다가

헛웃음에 욕나오고 진짜 저런게 있나 검색까지 해봤네

언론개혁 검찰개혁 사법부개혁 참으로 할 일이 많은 정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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