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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논 29살 남자구요 제 상사분은 32 여자분이신데
성과발표에서 저희 부서가 우수성적이 나와서 회식올 햇는
데
회식자리에선 화기기애애하고 재망없습니다 팀은 8명 정
도구요
그전까지 상사분이량 일적인 얘기만 하눈사이고 단들이 차
틀 마시거나 술올 마신적도 없습니다
서로 소주 1병반정도 마신상태에서 회식자리가 끝나고 저
랑 상사분이랑은 택시름 타기위해 따로나성는데
먼저 택시틀 제가 불러서 태워드리고 인사하고 제가 탈 택
시틀 잡고 잇든데 갑자기 상사분이 탄 택시가
1Or좀 가다가 멈추더니 내리시곧 제 쪽으로 걸어오시더
라구요
순간 “뭐지? 택시기사분이량 언쟁이 있엇나?”이런생각이
들어서 무슨일이세요? 라고 여쭈빛더니
아쉽기도하고 할 말이 있는데 맥주 한 잔만 더 마시자고 하
더라구요
솔직히 이 때부터 원가 느낌이 씨하긴햇습니다
동물적인
감각..?
그 후에 맥주집에서 편안한 분위기로 맥주 마시논데
갑자기 손 크기틀 재보자고 하시더니
“우와 대리님 원가 대물이실거같아요~” 라고 하시더라구
요
저도 조금 취한상태라 “아 뭐
구크
아니라곧 안하켓습니
다” 라고 장난으로 받아철는데
그 이후부터 외롭다 남자 어디서 만나나 좋은 사람있으면
소개좀 시켜달라등
일 얘기가 아년 사적인 얘기로 번져습니다 후에는 본인 여
자로서 어떤거같나 자기가 사실 힘숙쩐이다
D컴이다 등등 야릇한 농담올 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말 없
이 저클 쳐다보면서 씨익 웃더니
“내꺼 만저불래요? 근데 여기선 안돼 국국
이러시길래
“여기서..?그럼 혹시 다른곳 어디서 가능함까요 .?” 라고
말한거 까지 기억나고
결국엔 깎지끼고 택시타고 모델로 갖습니다 택시비 모텔비
다 본인이 내시더라구요
그 후에 먼저 사위하고 가운만입고 침대에 누위서 어떡하
지 이제.. 이게 맞나 생각올 하고있던 찰나에
사위 하고 나와서 제 옆에 눕더니
횟속말로 “이제 만저도 돼.. “라고 말하는 동시에 거사을
치루버로습니다
끝나고 침대에 누위서 천장 바라보고있논데 하는 말이
“그래도 난 Xx씨랑 만날 생각은 없어요” 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계속 쉬논날에 본인 강아지 산책시키자고 카독오고
뭐하나고 카특와서 피하고있든데
이거 왜그러논건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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