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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트폐테로부르크 남쪽에 12세기초에 세워진 노브고르드 공화국의
수도인 노브고로드(현 러시아 빌리키
노브고로드)라는 도시가 있음
잘은 노브고로드의 크림린
novool
중세풍의 근본북동유럽도시인데
옛날부터 여기서논 박달나무의 껍질올 뜯어서 노트처럼 사용햇없음
1951년에 숲에서 글라골문자랑 그림이 그려저있는 수백개의 나무껍
짙이 발견독
문자들올 토대로 당시의 문자인 키킬문자의 바탕이원문자들중 하
나; 글라골문자에대해
많이 밝혀짓논데
이때 발견된것중에 제일 유명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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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당시 노브고로드에 살던 6살짜리 아이의 낙서임
이 낙서클 한 남자아이의 이름은 ‘온픽’이미 총 17점의 낙서가 발견되
엇고 13세기에 기록된걸로 추속함
한창 학교에서 글라골문자루 배우던 온광게이는 글자복습하면서
다가 심심햇는지 옆에다가 낙서클 그런게 박제되어 800년뒤에 딱
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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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친구들의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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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지금 기사돼서 적들 쓸고다니는 상상도
앞면에는 글라골문자로 감지틀 쓰다가 지루해서 못참앗는지
뒷면에다가 “나는 괴물이다(서 3B6pe)” 라고 적고 괴물과 옆에 상자
틀 그릇는데 상자에는 뜯금없이
‘다닐로야 안녕!
온A이(oKnoHo
OHewMa Ko faHWnt)’ 이
라여 친구에게 결투름 신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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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무껍질들에는 문자는 코빼기도 안보이는걸보니 강 공부름 접
은듯하다
현재 벌리키노브고로드 크램린파크에는 온편게이가 그런 낙서클바
탕으로 동상까지 세워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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