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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인이 와이프하고 뜨밤 중에 5살 딸이 문을 벌너.
당시에는 얘가 어려서 잘 모르고 못밖올 거야 하여 넘어감고 애도 별 조
짐이 없엎는데,
명절 때 친척들 모여있는데, 지인이 와이프가 설젖이하는 거 돕는다고
부엌 가능 걸 얘가 못가게 막더래.
“엄마 아빠 둘이만 있으면 안 돼. 엄마가 아빠 고추 먹어서 아빠 고추 없
어지면 아프잡아”
애들 앞서 찬물 마시는 것도 조심하라는 조상님의 말씀울 늘 명심하
자

내 지인이 와이프하고 뜨밤 중에 5살 딸이 문을 벌너.
당시에는 얘가 어려서 잘 모르고 못밖올 거야 하여 넘어감고 애도 별 조
짐이 없엎는데,
명절 때 친척들 모여있는데, 지인이 와이프가 설젖이하는 거 돕는다고
부엌 가능 걸 얘가 못가게 막더래.
“엄마 아빠 둘이만 있으면 안 돼. 엄마가 아빠 고추 먹어서 아빠 고추 없
어지면 아프잡아”
애들 앞서 찬물 마시는 것도 조심하라는 조상님의 말씀울 늘 명심하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