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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캠딸을 쳤어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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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TTTT 안녕하세요 .
1년 반 연애후 결혼한 지이제 9개월원 28살 새댁입니당.
남편은 저보다 1살 위구요
제발 현명하신 언니들께서 저에게 조언즘 해주세요 TTTT
어젯밤에 제가 목감기에 걸러서 저녁 8시즌에 잠들없어요
남편은 회식이 있대서 조금 늦는다고 햇구요
자다가 안 11시좀? 잠깐 잠이깨서 옆 옷걸이들올 보니남
편이웃올 갈아입은 흔적은 있논데침대에 없길래 방문들 열
고 거실에 나뭇어요
어두검검하고 조용한 집안인데 컴퓨터 외는 방에서 선풍기
돌리논 소리가 나김래
컴퓨터 하나 하고 방문을 조심스레 열없어요.
근데 . 남편이 물올 끄고 이어른올 끼고 바지름 내리고 자위
틀 하고 있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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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뒤에 있어서 남편은 저름 못보고 저논 남편의 뒷모습
과 모니터 화면이 보이는 구조에요
더 눈란건 그냥 아동간은게 아니라 검그룹 직경? 그런검 보
먼서 하더라구요
한 겉그뭄 맵버가 짜은 옷율 입고 춤을 주는 영상이요 직뱀
이라는거 저도 그냥 스치듯이본 적은 있지만 남자다중에 그
런검 보고 자위하는 사람이 있음준은 상상도 못쨌거튼요더
구나우리 남편이요
생각삼수교 민가 화도나고 속상하기도 하고 저도모르게
소리없이 굽어버쨌어요
오전까지 안 순도 못 자고 계속 빚 생각이 다듬고 진짜 TrTr
TTTTT
저 진짜 남민 정만 사랑하고 이 사람 없으면 못 사능데 이사
함은 저랑 다른 마음인검까요?
우리 이제 김혼한 지 1런도 안 뒷는데 왜 이런 일이 TTTTT
TT
제남편 이상한 사람인건가요? 저 어떻게 해야돼요? 조언
부탁드려요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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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2015.07,25 18,04
사생화로 존중해주세요 술먹고 앞는데 부인 자니간 그랫나보네요
못된 놈특은 밖에서 높다들어올린데 언마나 기득해요
2015.07.25 17,03
그냥 모른척 하세요 술마시고 들어와서 갑자기 하고 싶긴 한데 아
품아내 깨우기논 좀 그렇고 . 그냥 혼자 해결한걸 꺼예요 숲마시고
들어와서 순냄새 안주냄새 풍기면서 지 욕구채우려고 밤에 굳이깨
위서 하는 남편보다는 낫잡아요 넘이 몰린던 모습일 뿐이지. 남자
들은 그렇게 혼자 해결닭 수 있어요 더군다나 결혼해서 원달때마다
살수 있는데 . 못하게 되면 총각때 참는 것보다 더 못참는다고 들없
어요 밤에 아내안깨우고 본인이 알아서 해결한거라 증계 생각하고
그냥 아는 척안하고 넘기논게 나물 것 갇네요
2015.07.25 20.23
아니 야동좀 보고 자위경하면 어때서.
신반터
Oo
2015.07.26 0817
전세보기 >
아오주작 개주작 28살 처먹은 여자가 지 남편 자위하느거 보고벌
벌 떨리면 진짜 정신병 있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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