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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집안으로 인해 걱정이 많습니다
코스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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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논 30대 초반 남자이며 여자신구는 저와 농갑입니다
올하 하반기에 설혼이 예정된 상대인데 여자신구의 부모님으로 인해 마음이 불편해서 이렇게 글을 씨 붙니다.
제가 모은논은 1.4먹이며 부모님의 지원올 조금 받아 경기도권에 전세록 구햇으며, 여자신구는 2선만원올 모은 상
대로 이 논으로 흔수록 순비하고 있습니다
힘복하 결혼순비 기간에 자꾸 마음이 이 결혼이 맛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고 있어 걱정입니다.
7. 여자신구 부모님이 10년m 일올 쉬고 계십니다.
남농생이 의대륙 붙은 농시에 여자신구속 부모님이 일흘 그만두고 쉬고 있으다, 남동생 학비
생활비따분에 집올
다운그레이드 하여 논올 다련하석습니다.
현재 아버님의 국민연금으로 생활하고 계시고 그 외에 수입이 없습니다.
여자신구 어머니까서 여자신구데게 월 생활비 50만원올 요구하고 있습니다.
여자신구는 연봉 3선 초반이며, 위에 말씀드린거와 같이 모은논이 2선관원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 서 부모라면 지원올 해주지 못하는것올 미안해 해야 되다고 생각올 하느데 . 월 50관원의 생활비률 요
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여자신구가 부모님과 같이 살고있이 월 20만원씩 드리고 엎는데, 50만원으로 인상올 원
하시는 상황입니다 )
거의 같이 살고있는 사촌동생들이 있습니다
사정이 좀 복잡한다 , 여자신구의 삼촌이 초등학생 아이가 둘 있는데 이 아이들올 여자신구 부모님이량 거의 같이
살듯이 하고 있고 이로인해 여자신구의 삼촌에세 소정의 생활비률 반고 있습니다. 분제는 여자신구 삼촌이 올해
정년인데 . 여자신구하티논 미안하지만 이 사촌동생들의 손자도 너무 짐처럼 느껴집니다.
저번주 여자신구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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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네 가족이량 다같이 한우 외식올 햇습니다. 제 생각이 현재 형편으로 한우 외식올
하느것도 조금 이하가 되지 양있습니다. ( 그냥 제가 논 쏟씀이가 적어서 그렇세 느낌 수 있습니다 )
여자신구가 퇴근하기 직전에 가족끼리 한우덕기로 햇다고 해서 여자신구률 불엎는데, 계산을 여자신구가 햇다고
하더라고요
무려 60만원
어떻게 딸이 2선만원올 모아서 결혼올 하는데, 60만원올 식당예서 국세 활 수 있올까요 ?
여자신구가 흔수준비중에 논이 부족대서 여자신구 어머니까 조근 지원 가능한지 여쭈릿논데, 여자신구 이머니
께서 “너보다 못느애들도 남자들이 서울에 집 다 해온다더라” 이뤄다고 합니다.
위 내용들이 제가 결혼 하느세 맛는 선택인지 계속 의심되게 만듬니다
여자신구는 오래만나기도 햇고 잘 맛고 사랑해서 결혼올 결심한건데 이런 분제들이 결혼 후 후회하지 암올까라는
걱정올 만드네요
이번주에 여자신구데게 제 속마음들올 다 여기하려고 하늘데, 어떤식으로 말하는게 여자신구의 기분도 덜 상하면
서 얘기활 수 있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