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12살 아들의 분리불안

()

이미지 텍스트 확인

<엄마에게 집착하는 아이사례>
엄마 : 선생님 한가지만요-
최 : 네, 어머님6
엄마 : 오늘 자립이 중요하다고 배앗는데요 아이가 초등
5학년인데도 자립하지 못하고 계속 엄마한테 집치올 보
여요
최 : 어떻게 집착하나요?
엄마 : 제가 밖에만 나가면 자꾸 전화틀 합니다.
최 : 그래서 뭐라고 하나요?
엄마 : 엄마 어디야? 언제와? 자꾸 이걸 물어보요. 아무
래도 아이가 불안해서 그런거 같아요. 제가 어럿올 때.
아이와 시간을 충분히 보내지 못햇엇거튼요. 거기서 오
논 애작문제가 아날까 싶은데..
최 : 어머넘이 집에 있을 때도 집작을 보이나요?
엄마 : 아니요 제가 집에 있을 맨 전혀 안그래요
최 : 그러면.. 어머님. 아서야 할 한가지 진실이 있습니
다: 초등 5학년좀 되는 아들이 엄마에게 전화지 하는 이
유 중 하나는 엄마의 동선 파악입니다. 혹시 아이가 게임
올 좋아하나요?
엄마 : .앗.
네.. 생각해보니 제가 보고 싶어서 전화한건
아난거 같기도 해요
최 : 집에 가시면 게임 본체에 가만히 손올
한번 올려보세요. 따뜻버지 모퉁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