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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한수림감말심금시미학-심어역출제무껑해재!
의외로 북한에서도 김일성 욕이 존재했는데
아직 김일성이 권력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하고
반대파를 숙청하며 우상화를 막 시작하던
45년부터 60년대까지 쓰이던 욕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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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베이비
젊은 놈의 새끼가 뭔 황금칠한 동상을 세운다고 비꼰 단어
평양의 서방외교관들이 썼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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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CIA ‘1952년 기밀문서’
공개: . “김일성은 가짜”
“북한 김일성 ‘실제 감성주
‘만주도적 두목’ 활동’
VoA
김마두
혹시 독립운동가가 아니라 마적단 두목 아니냐고
의심할 때 쓰던 말.
원래 ‘김성주’인데 진짜 독립운동가였던 ‘김일성’을 사칭했다는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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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대름렉선거 여비후보
4 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
“행복하 변화가 시각립
국민결쎄서
국민플위
대통령
걸어온 길
서울시 생 서돌예스대박교 불갑격
태극무공순장 수문
:부산 딱주음 무동 삼여
저서 “나의 무껑” 집픽
(전)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 당대표
(인)끄대 국회내각 승리
‘(현)민쪽문제연구소 소장
국적법 폐지 대북강경 바른정치름 위한 일문
국가사회주의
히틀터
노동자당
나r”
7
조선 히틀러
지가 무슨 히틀러라도 되는줄 안다고 까임
기껏 6.25 일으켜놓고 남조선 못 처먹었으니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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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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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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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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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36 . [굳다J 표가 L 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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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리 동무
60년대 중국-소련 국경분쟁 당시
어디로 붙을지 몰라 걀팡질팡 할때 쓰던 말.
‘왔다갔다 동무’라고도 함.
이때부터 북한이 군사비를 크게 늘려 경제가 휘청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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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제된 CIA 기밀 “김일성, 고등학교
때 친구 살해”
중앙일보
업데이트 2017.11.09 07:26
입에서 위기
이기준 기자
김인백 동무
‘김일성은 인간백정’이라는 뜻으로 쓰던 말
실제로 고등학교때 민간인 2명 죽였다는 말 있음
1960년대 초 원산농업대학 화장실에서 발견된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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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구
혼자 잘 처먹는게 입 큰 메기 닮았다고 하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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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종파사건
김일성에계 반기름 돈
북한의 마지막 권릭투쟁
김피내 동무
김일성이 하도 숙청을 해대니까
평양에서 피비린내가 난다고 쓰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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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
쌀밥에 고것국 먹게 해주각어!
후라이 6단
입에 발린 소리만 한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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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장군
쌀밥에 고깃국 준다더니 죽만 처먹인다고 욕 할 때 쓰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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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시대
(1948년~1994년 7월)
1952-1955년 박전영 이승업 이강국등
‘남로당파 간부처형
1953-1956년 허가이 박상옥등 ‘소런파 숙성
1958년 ‘연안파’ ‘소련파’ ‘국내파 등제거
1967년 박금철 이쨌순 등 ‘갑산파’ 숙성
1969년 김장봉 민족보위상 허봉학
군총정치국장 등 군부실세 제거
1호 대상자
하도 다른 권력자들 처형을 해대니까
“”이 새끼를 먼저 숙청시켜야 한다””는 뜻으로 하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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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떡 장군
‘소나무 껍질’이라는 뜻인데
배고픈 주민들이 이거 물에 불려서 먹을때 욕하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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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
2018
물론 70년대 이후로는
김일성이 아들에게 세습하려는 밑밥을 깔아놓기 시작해서
우상화, 세뇌, 탄압이 만연해졌기에
이런 말 쓰면 정치범 수용소 끌려가서 뒤지게 됐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