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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의 성생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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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오늘 낮에 식스하다 집에 우편물와서 중건에 확 멈추고
이따 저녁에 하자그래놓고 시간이 어물쩍 늦어서 안랫거든
우리가 성옥차이가 있어서 결혼전에 약속올 정캠어 일주일에 2번은 식스률 하고심고 최소 1~2
번은 대체용품으로 만족시켜주면 행복활거같다구:
내가 강요한게 아니구 남편이 자기 성옥은 어절수없논거니까 늘랍래야 늘어지지도 않고 의무적
으로라도 당신 행복하게 해주고싶다고 그래서 .. 합의본거야 내가 절대 강요하거나 설득한게 아
나구
여튼 그만큼 내 성욕이 강해서 하다 멈추거나 이러면 잠도 잘 못저고 되게 힘들거든
몸이 막 달아오른 상태가 지속이 오래 되고
여튼 그래서 대부분 저렇게 저녁에 셋스 못할더 같으면 남편이 먼저 대체용품으로 나 만족시켜
주고 같이 자고든 항상 그쨌어
근데 내가 먼저 오늘은 남편 생각해서
남편이량 침대 누위서 나는 옆에서 진동기구로 자위해서 풀고 잔다 그랫더니 고마워하면서 그럼
게 해도 되나고 그러자고 하더라구
그래서 누윗는데 내가 진동기로 한 5분 문질렉는데(신음소리도 안있어 ) 남편이 옆에서 하~아
이렇계 한숨올 쉬더라 .
그래서 내가 미안 소리-에 잠 못자느거야? 이뤄더니:
움 . 계속해 마무리 하고 자: 이러느거야
그래서 내가 진동기 끄고 내려놓고 “아냐 . 여보가 진동기소리멩에 잠 못자느거 뻔한데 어레 집
중해. 못싸켓어 흥분도 식는거갈고 기분도 좀 나쁘다 후우. 그냥 자 ” 이러니까
빠히 쳐다보다가 응 그래 몸 좀 식히고 준비되면 자 . 이러고 그냥 자려고 누유다 미안하다고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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