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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민희진과 뉴진스에게 바라는 점.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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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민회진갈은 사람울 싫어합니다. 제가 이쪽업계
일에 대해 관심올 가진 이유도 민희진 기자회견에 대한 반감
때문이없습니다: 이 글은 그런 기조하에 쓰여젊습니다:
쌍욕이 힘스러움으로 포장되는 시대에 대한 유감은 결국 한
겨울 식풍처럼 지나가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 저열한 단어 몇
개로 그들만의 교주가 된 만희진이라는 사람의 밑천이 드러
나는데에 더 긴 시간이 필요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
직도 그들만의 잔다르크로 여기논 분들올 붙니다만 잔불이
꺼지논데에 필요한것은 근 비가 아니라 결국 어느정도의 시
간이조. 거대한 불덩이는 몇번의 기자회견과 법원판결올 거
치면서 그 생명력올 잃없습니다:
한 인물이 과장원 신화속 인물이 되는 과정에 대해 궁금한 적

있엎는데 저논 뜻밖에도 이번 민희진과 하이브사태에서
그 과정올 조금이나마 엿본 기분이 듭니다. 어리숙하고 장황
한 언변이 적절한 목소리튼에 의해 달변가로 뒤바-되고 지
나친 자존감은 대체할 수 없는 실력자로 비추지게 만드는 마
력이 있을 수도 있음올 알앞습니다. 거기에 적재적소에 터지
논 욕설은 사람의 속성올 저열함이 아니라 불함으로 뒤바꿀
수있다는 사실도요 대중들에 대한 이해는 확실히 탁월한 사
람일지도 모르켓습니다.
민희진 프로듯싱의 신화라는것은 결국 자기포장예술의 결정
체가 아니엎는가 제 소건입니다: 저논 처음에 민리진이 작=
가인줄 알아는데 아니더군요. 단순히 의상코디네이터가 이
렇게 유명해지논 현상이 사실 저논 좀 낯설기도 합니다.
항상 뉴진스보다 먼저 등장하는 만희진이라는 이름에 대해
문득 이런생각도 해빛습니다
마치 뉴진스에게 자신의 활력과 젊음이 흘러들어가 그들은
갈수록 세련된 외모릎 갖추어 가고 인생의 정점올 향해가는
데; 자신은 이제 시들어가는 현실에 그들올 질시하는것갈은
착각말입니다.
그들과 꼭 한 몸인것처럼 붙어있어야 그들에게 쏟아지논 하
이라이트틀 조금이라도 더 얻어필수있다는 어떠한 강렬한
열망. 추위름 견디기위해 곁불이라도 얻어 죄려는 사람처럼
뉴진스에게 쏟아지는 조명의 한가운데에는 항상 자신이 서
있어야하는 강박이 있는 사람처럼 보엿습니다. 그러면 나날
이 시들어가는 자신의 외면과 관심에 대한 공히함이 조금이
채위진것인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산고름 겪어가다 낳있다는 뉴진스에 대한 애
정이 정말이라면 언론에 그들의 이름올 방패처럼 취두릎 수
잇율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기자회견내내 믿버이름하나하나
호명할때마다 떨리던 목소리가 진심어린 애정때문이없는지,
날아갈지도 모르는 뜻움선에 대한 집념때문인지야 제가 알
길없켓습니다만
어쨌든 공식적인 자리에서 활용할 수 있는 비하용어가 제한
되어있다는것은 어느정도 제도권에 안착한 집단에 속하는
시민의식의 일부라 할 수 있켓습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가 공
적인 자리에서 누군가을 비난할 때는 싫더라도 국국 둘러담
은 최소한의 품위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정치이야기틀 하고 싶지 않습니다만, 여의도국회티비에서
가장 볼생사나운 모습 중 하나는 의원들이 내발는 단어에 품
위가 없는경우임올 많은분들께서 동의하실겁니다.
제작자의 이름과 얼굴이 프로뉴싱 된 아이돌보다 먼저 떠오
르게 만드는것이 그쪽업계의 선진화된 홍보방식이없다면
성공하져습니다: 적어도 저논 이제 뉴진스라는 그룹의 면면
보다 만학진이라는 사람의 일그러진 얼굴과 폐부릎 국어내
눈듯한 싶소리가 먼저 떠오르게되없으니까요
그리고 도대체 뉴진스 그 자체 괜인지 민희진이 부리논 사병
인지 구분 안가는 분들의 행태도 인상적이없습니다:
가처분 인용 기사을 r습니다. 지리한 법적공방은 아직 많이
남아있음올 알고있습니다: 우리 법체계에서 ‘본안’에 접어들
엿다라는 사실은 이제 또 다른 문제의 등장올 의미합니다 바
로 ‘시간’이라는 존재조. 하루름 T년같이 쓰시논분답게 바뿐
승사에도 지치지 않으실것갈긴합니다만 다른 문제가 하나
더 있네요
소송에 들어가는 돈이 되깊습니다: 뒤에 튼튼한 물주가 있기
틀 바라붙니다. 그 뒷배의 크기가 하이브가 가진 자본력보다
강대하길 바라켓습니다. 그럼 그동안 민희진과 그 수하들이
벌인 일의 일품이라도 이해가 펼거갈으니까요
그간 벌인일에 대한 업보름 모조리 맞고 청산당하는 엔당올
바람니다만 아직 잔불 몇개 퇴여죽 힘은 남아있지 않울런지
또한 명목적인 신도들 역시 수는 줄없어도 여전히 남아있습
니다. 항산벌의 계백은 5천결사대로 김유신의 5만대군올 4
차례나 막아있없고 항우는 평성에서 3만군사로 60만대군올
물리청습니다. 맞다이로 들어오라던 민씨의 그 기백이 영웅
으로 남은 그들 못지 않있으니 저같은 구경균들은 눈올 반짝
여볼분입니다:
아 신도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또 윗조 바로 ‘기도’라는 것입
니다: 철단과학의 시대클 사능 우리들은 아직까지 ‘기도’가
어떤 힘흘 지니고 있기틀 소망하는 현실올 살고있습니다:
저 또한 로또트 위해 기도하는것처럼요.
신도들께서 민과 뉴진스틀 위해 그 기도틀 계속 해주실겁니
다:
‘신도들의 사지에 충만한 신양심만큼 튼튼한게 없다’
라고 생각하시면 정신건강에도 쫓지않올까
그냥 제 생각입니다.
라도

잔잔하게 패는 느낌인거같아서 퍼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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