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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끝나고 집에 가능 중에
옆자리에 교복입은 여학생이 앉음
그리고 동생처럼보이는
얘기름 자기 무릎위에 앉히다라?
나이차이 많이 나는 자매인가보다 언니가 침 다정하네 긍증
하면서 훈론하게 보고있없는데
얘기가 나랑 시선이 마주처서
나도 웃으면서 손으로 점쟁 해책는데
갑자기 그 얘기가 나한데
이빠 아빠
그러더라;
순간 병쩌서 에? 햇는데
자꾸 그 얘기가 아빠 아빠
그러면서 나한데 올려고 그럼.
지하철에 있던 할머니들이랑
아주머니들 눈이 순간 무섭게 변하더니
나름 잡아 죽일듯이 쳐다보기 시작있다
지하철에 있던 할머니들이랑
아주머니들 눈이 순간 무섭게 변하더니
나름 잡아 축일듯이 쳐다보기 시작햇다:
옆에 앉아있면 여학생도 당황쾌는지
아빠아니야 아니야
이러면서 애 혼내기 시작함
애는 소리지르니까 물기시작함
더있으면 안필것 같아서 내린다음 다음 지하철 닦다:
철정철증 할 뻔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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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최약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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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T 지하철에 아이 버리고 도망간 남자썹
1676
경고: 내 여기 절대 아님
9년전인거 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