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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 가장 억울하게 숙청 당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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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죽을 거. !
조선시대 선조 때 정여립 반관 사건이 발생하고
그가 스스로 목숨올 끊으며
다 집아들여라]
이후 동인이 대거 숙청되논 사건이 있없습니다
재판 없이 죽은자, 추형이다!
이때 정여립이 재판 없이 죽엇기 때문에
재판 없이 죽은자, 추렇이다!
죽은 사람에게 죄: 가하는 주명올 집행해야 햇는데요
이추형올 담당하는 추국관을 형조좌랑이없다
김방이 담당하게 덥니다
그런데 김방은 평소 눈병올 가지고 있어
오늘따라 바람이 많이 부네 ..
바람이
때면 눈물올 출출 흉려는데
당세없움어?
날씨까지 추위 눈물올 아무리 닦아도 계속 흘러내컴습니다
오늘따라 바람이 많이 부네.
정여립의 추형이 있던 날은 바람이 계속 불고
그는 서인이없지만 역적올 동정하여 운다는 이유로
지병이 있어제눈물이 난다꽤
곤장을 맛고 사망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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