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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짝궁 평생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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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 1주 전(수정팀)
지호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학교에서
왕따엿는데 생일이라고 엄마가 내 사진
혀서 생일초대장만문거 반에 돌럿올 때
애들이 “너 생일에 누가감? 크크크 크”하고
생일초대장 바닥에 던지고 비웃던거 너무
서글퍼서 그자리에서 바로 평평 울엎는데
짝몽 여자애가 “나는 갈께사 괜찮아 승 승 “하여
저클 안아켓습니다. 생일파티날 유일하게
짝공만 와침는데 인생에서 제일 행복한
생일파티-습니다. 현재 그 짝공은 제 와이프가
뒷습니다. 저논 참 행복한 사람인거 같아요”
I4 566
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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