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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자위 하다가 안에 들어가서 산부인과 갖다음
빠른언니
10
2시간 전
222
하.
1. 두시간전에 야동보다가 빨 받아서 애널 자위 해보고
싶길래 안쓰는 마스카라로 꼽아놓고 앞도 으사으싸 하고
있엎는데 들어가서 손에 안당음
2. 죽어도 병원엔 못가켓어서 손 즉집게 다 활용해서 뼈
보려고 한시간동안 혈투름 벌엿논데 빠지긴 커녕 깊숙히
들어감
3. 이제 손올 넣어도 만저지지도 않아서 점점 들어갖고
난 쫓되다는겉 느낌, 이러다가 점점더 장 깊숙히 들어가
면 정말 수술대에 누울 수도 있것다 싶어서 태어나서 처
음으로 산부인과큼 내 발로 걸어감
4. 가족한테 말하려 햇는데 하..엄마 저 애널자위하다가
동고에 마스카라가 찢어요 죄송하지만 같이 산부인과좀
가주실래요? 이럴빠엔 죽는게 더 나흘꺼라는 판단이 내
려짐
5. 택시도 안잡혀서 걸어서 자는데 우리집에서 15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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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엿음 근데 진짜 걸으면서 온갖 생각이 다 들음 내가
한걸음 걸울때마다 마스카라가 더 깊게 들어가는 느낌이
엿음 자세도 둥지린거간고 눈물까지 흘러서 사람들 다 처
다봄
6. 결국 산부인과 도착햇는데 울고있으니까 사람들이 왜
그러나고 물어봄 여기서 말하는건 공개처형과 다름 없어
서 아니에요 하고 내 순서 기다림
7. 하 .진짜 죽고싶음 간호사 언니가 나한터 뭐때문에 오
셋나고 그러논데 진짜 뛰처나갈까 생각하다가 결국 말함
8. 저기.어. 제가 애널자위틀 하다가 동꼬에 마스카라가
들어갖어요 .
9. 진짜 장난없이 간호사 얼굴이 씩 굳더니 한숨 한번 쉬
고 벌레보듯이 쳐다보기 시작햇고 의사생도 한숨 한번 쉬
더니 누우라고함
10. 진짜 뭐가 속속 들어가는데 죽고싶없음 계속 힘주리
고 하고 진짜 젖먹런 힘까지 힘 주고 끄응. . !!햇는데 국
구크. 안그래도 쪽팔린데 방귀까지 빵 나용
11. 진짜 내가 느끼기엔 두시간정도 누워앗던거갈음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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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엔 빼앗음 항문도 진짜 개아프고 빼고 나니까 시선도
어디에 뒤야할지 모르계고 의사#이 뻔 마스카라틀 보여
주는데 아 ^ 님
12. 그냥 빠져도 쪽팔린데 아까 방귀가 그냥 나온게 아니
엿음 횟토색 설사에 뒤답히채로 마스카라가 나용
13. 옷입고 계산하려 가능데 표정올 어찌해야할지 이백
칠섭팔번 고민함 금방이라도 울음 터질꺼 같앞는데 그건
더 병신갈올꺼 같아서 그냥 ^ 눈웃음 치면서 나용
14. 집에 돌아가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음 그걸 넣기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간호사한테 말할때 땅고말고 항문
이라고 하느게 나앗올렌데.
나올때 표정은 왜 그러고 나
옷지.. 그냥 무표정이 나앗올렌데…
15. 집 와서 셋고 울면서 글쓰고 있음
나 원 참 ㅋㅋㅋㅋㅋㅋ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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