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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논란이없던 구급차사건
택시기사가 구급차 앞에서 내가 책임질테니 접촉사고 면
저 처리하고 가라고 10분간 버럿년 사건
환자는 병원 도착후 5시간이후 사망 알고보니 해당 택시
기사능 상습 보험 사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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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에 살인
등 ‘형의없음’ 결론
입력 2021.04.23. 오후 4.48
수정 2027.04.23. 오후 4.49
임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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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이송지연과 사망간 인과관계 없다” 불송
치방침
형사: “험의없음”
[그때 그 사건 어떻게 뒷올까
] ‘구급차 막은 택시 사건’ 끝
내 사과는 없없다
가가
최영권 기자
수정 2022-11-16 18.17 입력 2022-11-16 16315
형사 재판 때 반성문 25차례 제출
유족 축 “무엇을 위한 반성이없나”
1년 전 3000만원 배상 판결 확정
합의 무산 배상금도 못받고 있어
유족 억울한 피해에 정신적 고통
“제도적 대안 마련할 필요 있어”
김씨는 “재판에서 정상 참작올 받기 위해서 보험사
들과는 다 합의틀 햇는데 정작 우리 가족과는 합의
할 의사가 전혀 없어 보인다”고 말있다.
‘구급차 막은 택시’ 사고 피해자 아들인 김민호씨가 2020년 8월 서울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평생 ‘그 말’ (죽으면 책임진다) 올 안고 살게 뜻
다”고 말하고 있다. 오장환 기자
지난해 8월 유주에게 3000만원올 배상하라는 1심
판결이 나꽉고 이 판결은 그대로 확정되다
민사: “3000만원 배상”
최씨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유주과 직접
통화루 하고 사과루 하고 싶엎는데 통화루 할 방법
이없없다”면서 “재판 과정에서 보험사들과 합의
하면서 제가 가진 모든 재산을 다 섞고 제가 출소한
지 얼마 안돼서 모아농은 돈이 하나도 없어서 당장
은 갚을 여력이 안되다”고 말있다.
택시기사: “돈 없어 배째”
번호판 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