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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살짝 조루끼가 있긴 햇어서 확싱발울 때 좀 위태롭긴
햇지만 아파서 쿠퍼액은 좀 나와도 사정한 적은 없는데..

전 여친 때 처음 해보고 3개월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확싱울 해
윗음
근데 확싱이 값이 좀 나가는데다가 여친 헤어진지도 좀 되서 6
개월 가까이 안하고 있없어. 근데 털이 좀 많아지니까 좀 하고
싶네 해가지고 가단 삼에 전화큼 햇지.
주말로 예약 잡으려분데 단골인걸 아는지 자기네가 지금 5월
중순에 교육생들 상대로 세미나 및 실습 교육올 하늘데 혹시
브라질 올누드 모델올 하실 생각이 있냐고 문더라고.
공짜고 모델 중 노소들이 많아서 단골분들 중에 우선으로 구해
보고 있다고
인원은 교육생은 일단 2명인데 늘어날 순 잇고 시술 부위한정
짧계 촬영 조금 있을 수 있다고 하길래 고민있음. 근데 난 단골
이니 모델해주시면 3회 할인권도 준다는거야
고민하다가 오레이하고 이번주 토요일에 갖다음.
들어가니까 원장이량 교육생 4명이 있더라 .. 한 명비고는 20
대로 보이고
어레진행되려나 햇는데 30분 정도 이론올 하느데 같이 보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하서서 자리가서 앉아서 같이 이론수업 들
으면서 기다림.
들어보니 이론은 이미 한거 끝고 지들 제품 광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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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이 끝나고 나한터 검은 치마갈은거 잇거든 확싱할 때 입는
그거 주면서 앞에 가림막 해드길테니 갈아 입고 시술대에 누위
달라고
다같이 잇는 곳에서 그렇게 말하시니까 좀 수치스러워는데 더
햇단게 앞쪽에 같이 앉아있헌 두 명이 나름 보더니 어? 원장님
저 분 모델이세요? 오늘 남자분 모델로 하시느거에요?? 여자
브라질리언이 아니구요?? 하면서 좀 난처해하느거야.
내가
같은 교육생인줄 알앗나보
그러니까 원장이 네 오늘은 남자 브라질리언실습일이고 여자
브라질리언은 시술시간이 짧아서 다음주에 전신악싱으로 진행
할거라고? 설명하시더라
여성전용 확싱산 생각하고 있던분이없나화
일단 여기서 살짝 먼달에 문제가 오기 시작햇다. 그 앞에 여자
두명이 친구인지 둘이 팔뜩 처가면서 어(!! 하는 표정이고
뒤에보니까 두 명이 더 와있어서 6명이고 다들 내가 모델인지
몰찾다는 표정
이게 의사나 확싱사한테 소중이름 까느거랑 아니 맘먹고온 교
육생들도 아니고 막 저리 난처해하는 여자애들한터 까고 시술
올 받논건 완전 느낌이 다르자나 . 여기서부터가 아주 불안하
고 갑자기 막 미친듯이 부끄럽고 수치감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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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라도 못하다고 할까.
진짜 미친듯이 고민하는데 화이트
보드로 가림막 설치하더니 다되다고 여기서 갈아입고 누위달
라는거야.
맘다잡고 가서 갈아입논데 갈아입으려고 벗는 순
간부터 발기가 되려고 하더라 .
수치심 때문인지 개난처.. 카
특으로 회사 수석님 사진 보면서 스 님 스 님 햇더니 가라앉길래
겨우 안들키고 누워어
와 근데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창피하더라… 평소 시술 밭
올기 조명도 어두윗는데 형광등 개 환하게 켜있고 다들 마스크
장갑끼고 진짜 날둘러싸고 보고 있는데 아직 치마 들추지도 않
앞는데 모델님 좀 밝조? 승 인원이 많아서 부끄러우실수 있으
니 마스크 드질게요승
하늘데
거기서 부터 이미 풀발기 해버려서 치마 가운데 불록 튀어나
올.
민망해서 다리틀 좀 굽혀서 티안나게 하려쨌는데 이미 다
들 소리논 전혀 안내지만 눈빛이 자기들도 부끄러운데 티안내
려는 그런 눈임
그리고 그 두 명은 ^ 비 대농고 부끄러워하고 둘이 살짝 밀치
고 하면서 그러더라. 소리는 안내는데 일본 여자애들이 아바이
아바이! 하면서 막 깜짝 거리논 그런 행동들올 작은 포즈로 계
속 해댐.
풀발기라 한 쪽 무릎 접고 잇는데 이제 시작하다고 개구리 자
세로 자리틀 벌려달래서 어절수 없이 벌리고 치마 올리석는데
와 진짜 진짜 태어나서 느낌 수치심 중에 가장 미친 수치감이
들더라
와 다들 마스크 끼고 아무 말은 안하늘데 표정이.
그 물은 지
들끼리 계속 곁눈질로 쳐다보고 .
그리고 자꾸 내 표정올 확인
하려고 하느지 내 눈올 쳐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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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이 전체적으로 파우더지 바르고 소중이름 이리저리 치우
면서 가위질하느거부터 실습 교육 시작함.
아래틀 보면 내 발기원 소중이름 여자 7명이 가까이서 보고 잎

천장엔 그 형광등 부분에 쇠로 된 부분에 내 모습이 비치논데
와.
이후 원장넘이 설명올 계속 하면서 20분정도 한쪽만 시술올
받앗음 원래는 시술 받을 때 좀 아파서 발기가 가라 앉는데..
오늘은 오히려 1차 위기가 윗음
이게 흥분이라는게 물리적
인 것도 그렇지만 심리가 크게 작용하나화.
특히, 이 분 처럼 포경수술올 안하신 분들은 렌선올 줄 때 이렇
게 껍질부분올 귀두위로 완전히 감싸게 해서 잡으면 렌선이 아
주 탄단하게 잡현다고 하면서 여러 번 반복 시연올 하시는데
다들 무슨 엄청 신기하게 쳐다보고 촬영까지 하던 중이라 수치
감이 진짜 엄청난데다가 귀두부분올 자꾸 껍질 땅긴다고 손가
락 2개로 윗다갚다 하니까 느낌이 혹흙 오는거야 . 진짜 겨우
참앞음
평소 시술 받을 때 이리저리 소중이 터치가 면긴해도 되게 짧
은 순간들이고 나 스스로도 잘 모르고 지나자논데 이게 교육이
니까 여러 번씩 천천히 적나라하게 설명까지 하면서 하시더라

이때 쿠퍼액이 좀 나오는게 느껴제서 보니까 이미 껍질 앞쪽은
범먹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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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쪽으로 넘어가기전에 물습 같은거에 뭐 물여서 파우더 남
은거량 같이 쿠퍼액도 아무렇지 않게 속속 닭고 넘어가석고 불
알쪽하는데 알쪽 하면서도 계속 껍질 당기시고 알끼리 마찰이
생기면 손님이 아파하시니까 가운데틀 손가락으로 살짝 막고
하고 기둥쪽으로 터널 뚫올겁니다 하늘데… 진짜 수치감 때문
에 사람들 표정이량 원장님 대사 하나하나가 다 기억남.
항문할 때는 다들 잘 알b지만 고양이 자세 하고 받논데 하 기
억하고 싶지 않다..
7명 .
크구구크
그래도 항문하는 동안 소중이가 좀 많이 가라 앉아서 다행이다
다행이다 하고 있엎든데 쿠퍼액이 또 그새 많이 나와서 젖어잎
더라
다시 속속 닦아주시더니 파우더 좀 더 뿌리고 이제 실습생들이
부위 나뉘서 실습시작햇는데 그냥 여기서부터 망이야 . .
첫팀은 배꿈 아래쪽? 여튼 소중이 위쪽인데 소중이가 발기되
서 딱 붙어있으니까 그걸 계속 지들 쪽으로 힘취서 땅기논데..
확스 바르고 나서 좀 조심히 놓지 자꾸 소중이름 그냥 놔서 소
중이가 착하고 배에 봉기듯이 불고 확스에 불고 또 떼어내고
아오
귀두 부분 터치가 너무 많고 막 지들 쪽으로 계속 냉겨
서 이미 여기서 자극이 거의 극에 달햇음.
태어나서 수석님 얼굴이량 이별햇던 날울 그렇계 계속 생각한
적도 없을듯
원장이 진짜 개 잘하는거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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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팀은 소중이 옆쪽이고 그 문제의 두 명이엇는데..
자꾸
아까 배운 껍질로 귀두까지 감싸서 꽉잡아서 렌선주논거지 시
도하는데 자꾸 놓치고 확실히 잡컷다는 듯이 껍질올 두 세번올
쓸어서 잡는데… 이 년들 농질 때마다 표정이 진짜 .. 아 왜 자
꾸 농처! 승 라고 대농고 지들끼리 대화 나누고.
마스크 씨서
그렇지 이미 존나 함박웃음 미소짓고 있음 ^ 님_
게다가 쿠퍼액도 계속 나와서 조심스레 특특 닦아주고
자극이 너무 심해서 세번째 털 뽑올 때 좀 느낌이 완전 싸기직
전까지 도달함 .. 진짜 개 고민하다가 안되켓어서 .. 급하게 저
잠깐 쉬없다가 해도 훨까요? 하고 말햇음 진짜 사면 개 쪽이니

근데 원장이 아 좀 많이 아프시조? 원래 교육생분들이 하면 맘
이 아플 수 있어요. 끝나고 진정때드 꼭 해드컵게요 이러더니
그럼 이 팀 이제 거의 다하여으니 이 분들까지 하고 저희 15분
정도 잠깐 휴식 가질게요~ 이러느거야

거기서 갑자기 머리가 백지가 팀 . 아 아뇨 좀 쌀거 같아서요
라고 할 수도 없고 대안이 안 떠오르는데 다들 네~ 이러고 두
명이 하던 겉 이어서 하느거야
한 두 세번만 더 떼어내면 끝나켓다 싶어서 진짜 이악물고 참
아보자 햇는데
하 일부런지 올라도 더 막 껍질 모으고 잡고 제끼고 하느거야
스님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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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음
하다 결국
옥욕욕
하고 싸버

7TT7
거기서 다들 끄억?! 어머 . 허.
제각각 당황하는 소리블 개크
게 냄.
그 두 명은 아예 허혈…하면서 웃더니 얼음 처럼 굳더라
원장이 잠시만요 잠시만요 . 아 바로 좀 쉬없다가 할걸
아프시다는줄 알고 저희 좀 휴식시간 가질게요!
하더니 사람들 자리로 보내고 막 급하게 물티슈로 닦아주면서
진짜 죄송하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아프신건줄 알앉다고.
난 아니에요
괜찮습니다 ..
하긴 햇는데 팔목으로 얼굴 가리
고 자괴감 수치감에 빠져가지고 . 사람들 엄청 조용하게 움성
거림 그 두 명은 밖으로 나가버려는데 둘이 웃는 소리가 여기
까지 들림
진짜 현자타임에 자살각이더라.
15분 정도 지나고 원장이 와서 모델님 이어서 하느게 괜찮으
실지 아님 중단함까요? 이쨌는데 그냥 하시라고 햇다 . 못하켓
다고 여기서 마스크벗고 일어나서 나갈 엄두가 안나서 .
다시 사람들이 조심스레 모이는데 다들 표정이 진짜..
약간
웃는 표정이거나 부끄럽거나 아무렇지 않은척 표정들임

치감이 너무 심해서 그냥 눈 감아버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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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두 명팀이 알 쪽까지 마무리 작업을올 햇는데 좀 후회한
게 . 내가 노포경이라 노발기시엔 껍질에 싸여서 진짜 엄청 작
고 발기되면 13까지 가거튼 . 근데 이게 싸고 나니까 털도 없
어진대다가 진짜 평소보다 더 더 더 애기주같이 작아저서 렌선
잡는다고 이리저리 만지논데..
진짜 누나가 갖난애기 목욕시
켜주는 그런 느낌으로 개 수치감들더라.. 다들 신기한 혹은 부
끄러운 눈빛으로 와 작아지면 이렇게 되네국 하는 표정인거 같

원장년은 ^ 님 모델님 이 근처 사세요? 하더니 이 분들은 다
이 근처 사시는 분 아니니까 마주칠 일 없흘거라고 지 딴엔 분
위기 다시 살리려고 농담 치논데 다들 웃고 한 명이 어 저 이
근처 자주오는데? 이러고 나는 네 .
승승 이러고 하 ..
항문까지 끝내고 나서 원장이 알로에 절 속속 발라주고 소중이
주위에 패드 불여주는컵 하느데 이젠 또 발기되버림
이때부런 그냥 월대로 되라 .. 다행히 질은 실습 안하더라 ..
수업 끝나고 수고하져습니다 하늘데 다들 모델님 진짜 고생하
섞어요.
이러고 나 옷 갈아 입고 가림막에서 다들 집가는거 잠
깐 기다리논데 갑자기 원장이 다 갈아입으듯나고 부름. 할인
서비스 보여준다고.
다들 나가면서 수고 많으섞습니다. 하고 인사해서 나도 인사하

그 눈빛들올 잊올 수가 없다 . 진짜 여자 분들 순수한적은 다
하지만 눈빛들은 진짜 다 치녀 그 이상임
아뇨가 순수한 편
이라 그런 눈빛이 나오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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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원장이 진짜 끝없이 죄송하다고 가끔 민감하신분들 중엔
그런분들 있다고 위로아난 위로 하면서 5회까지 반값 해주켓
다고 진짜 죄송하다고 그러튼데 표정은 원가 웃음 참는 느낌

시발 여길 이제 어떻게 다시오켓나 상년아.
집에 와서도 그 순간들이 너무 기억에 선명히 남고 원장의 대
사 사람들 눈빛 그리고 쌀 때 사람들 반응.
수치심.
이게 너
무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후유증이 심해서 일올까지 집에서
강 쉬엇음.
화장실 좀 다녀온다고 하면 뒷울 걸 병신같이 뇌정지 와가지

후회도 존나 많이 하고
크크크
잠이 다 안오더라
확싱 받다가는 올라도 확싱 모델 하다간 쌀 수도 있다 .
다들 방심하지말고
혹시나 모델 하게되면 조심해량.
익명으로 좀 어디다 말 하고 해소하고 싶은데 여기 밖에 생각
이 안나네.
잃어쥐서 고맙고 다들 조심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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