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

이미지 텍스트 확인

끼 목
2년전 탈모 아재량 싸운썰
글쓰미 한감물
조회
5727
대근
“”스_
탓모길러리
당신의 머리도 자락 수 있습니다
군대 가기전 존나 꼬꼬마밀적 때 밀머난 밀민데
술처먹고 시비가 붙없다
뭐 꼬라랗다 머쩐다 3때 중반 마저씨가 시비틀 거듭데
젊든 훨기에 주먹까지 오고감늘데
그 마재가 덜치가 게어서 21 살 씹멸치민 나는
존나 거의 그로기 상태에 빠젊다
그때 문득 마저씨의 머리가 보딪다
탓모가 진행되어 소갈머리가 드문드문 및는 마저씨스는데
난 망설미지 맘고 앞머리 부분들 존나 쥐면서 빨,다
탈모 진행미 시작되어서 그런지 머리가 속속 잘 뽑히는 거딪다
관절기에 걸러 먹덕 대면서 존나 신나게 뽑다가
마저씨가 씨발새끼마 그만 뽑마 미러는 거덮다
소갈머리가 다빠적 가운데 머리가 남맛논데
그 부분 잡으니까
바로 마저씨가 비전해지더라
관절기 풀어주면서 내손만 잡고 마 그만하자
그만하자 하는데 ,
소갈머리는 다별혀서 양쪽 미마 사미드는 민둥산 미념고
남마필는 가운데머리는 내가 좀만 힘만 주면 다뽑히는 상태
머리잡고 한 십분문 실탕미 한것 같다
근데 내가 너무 많미 맞고 너무 고통받문거 되돌려주고 싶어서 결국 돈힘물 다해 무별듯미 쭉 뽑마버림,
뽑고나서 내손 보니까
존나 문태기로 머리카락 및고
그거 확민하고 진짜 젖먹터 힘들 다해 뛰덮다
많미 맞맞머도 내가 미겪다는 마음에 편하게 잠들덧터 것 같다
마재
잘지내고 계시조?
저도 요즘 가을바람에 앞머리가 점점 없어지네요;
미제서야 마저씨의 마름들 말걀머요
머린날의 객기로 근 실수틀 저질럿습니다
미제서야 사과합니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