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약도라지청
3 시간 전
나는 이십대 중반, 평균보다 일찍 결혼햇는데 결혼하자마자 와이프
간이 매우 안좋아켓음
동네에 제법 근 대학병원에 입원해야할 수준이엎는데
와이프는 결혼한 직후다보니 흑여나 안증게 보일까보 시택에 아프
다고 말할 용기가 안 난다느거임
거기다 장인어른 또한 비슷한 시기에 신장투석하게 되니 처가에도
말 못햇음
그래서 그렇게 3년동안 양가에 비밀로 하고 새벽에 출근해서 최대
한 업무 마무리 해문뒤
와이프 병원 통원치료 다 같이가고 입원해서는 병원에서자고 회사
출근하고 반복햇음
병원비도 만만치 않앗논데 우리 부모님이 여유가 좀 되시논데도
이미지 텍스트 확인
눈치채실까화 돈없다고 말도 못하고 그냥 다 활부로 돌려막고 억지
로 특근 외근 자진하면서 버(음
근0 돈 없어서 담배도 잠시 끊없없음
지금은 와이프 완치뒷고
완치된 다음해에 첫애 낳고 서른초중반인 지금 벌써 애 셋임국
그러다보니 와이프도 나한데 딱히 터치니도 안함 담배들펴도 게임
올해도
그냥 내가 눈치보여서 적당히 애기들 다 재우고 게임하긴하는데 근
0 구크
메카다나카
@악도라지청
다음 생애에는 나랑 결혼해쥐
0 4
[
이렇게 행복한 결혼 생활 꼭 해야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