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배현진 근황

()

이미지 텍스트 확인

배현진
1일
자유민주주의논
“내가 아무렇게나 해도 괜찮다”가 아니라
“남의 자유흘 존중하는 것. 그리고
그것올 제한할 때에는
반드시 법에 근거해 최소로 활수앞는 원직과
합의”라는 오늘 북론서트 다
한동훈 대표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
자유와 방종
권유와 강요틀 흔동하지 앞는
정상적인 국가로의 시대교체틀 기다립니다 .
681
대글 33개 공유 12회
좋아요
공유하기

오~~

친뚜껑파로 돌아서나용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