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주전 기록
신장은 8척에 외모는 소박하였다.
초주의 제자였던 진수가 최대한 좋게 표현해줌
촉기
건흥(建興) 연간, 승상
제갈량
은 익주목을 겸임하면서, 초주를 권학종사(勸學從事)로 임명했다.
초주가 처음 제갈량을 뵈었을 때, 주위 사람들이 모두 그를 비웃었다.
법 집행 담당자는 비웃은 자들을 처벌해야 된다고 청했다.
제갈량이 말하길
나도 못참겠는데 쟤들이 어떻게 참겠냐며 말렸다고 한다
(孤尙不能忍, 況左右乎)
제갈량 공식 얼굴만 봐도 웃긴 외모
이게 정사 기록임
말더듬이였다는 말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