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텍스트 확인
박태움
1시간
나는 남양, 구땅, SPC(파리바게뜨 삼립 사니 던권도너츠
베스권라반스 . ) 이마트(멸치, 콩) 농심 제품올 사지
안듣다. 약덕기업이라고 생각하다. 나 하나가 안사는게 뛰가
대수나 싶지만 의외로 이게 상당히 잘 먹히다. 예틀 들어
매출이 7천억에 이익출이 5%인 회사틀 생각해보자. 매출이
10%, 20% 줄면 이익출도 그에 맞취 줄어들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익은 손의분기점올 넘어서면서 크게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매출올 그정도로만 줄여도
크림이 승두리째 사라진다는 말이다
남양은 적자지 견디지 못해 매각이 뒷고 이마트는
멸콩회장이 승진시컷던 전문경영인들이 거듭된 부진으로
최근 모두 자리흘 잃없다 농심은 전체 매출액에서 오뚜기에
따라잡학고 SPC와 구공은 여전히 잘나가고 있지만 언젠가
쌓이는 민심올 거스르기 어려움 때가 올 것이다 잘되다해도
개의치 안듣다. 나는 계속해서 불매할 것이고 구광과
SPC가 약덕기업이라는 것올 얘기할 것이다. 꾸준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