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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옛 초등학교 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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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속은 졸업생인 운한중 씨가 동문회의 인터넷 카페에서 교가가 ‘아무르 강에 흐르는 피라는
제목의 일본 군가와 똑같다고 주장해 전문가에게 문의한 결과 거의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낫다고
밝싶다.
운 씨는 “전문가에게
결과 이 군가는 1901년 일본인 작곡가가 만든 곡으로 안홍초교 초대
교장이 가사 만 바뀌 자신이 만든 것처럼 왜곡있다”고 지적있다.
운 씨는 “이 사실올 오래 전부터 학교와 교육청에도 알럿지만 종동문회에서 정식으로 건의해야
교가루 바꿀 수 있다는 답변 만 하고 있다”며 “일본군의 군가을 아이들이 더 이상 부르지 않도록
교가루 바뀌야 한다”고 강조햇다.
안홍초교 관계자는 “교가가 일본 군가라는 사실올 확인있으나 수십년 동안 교가로 불러와 쉽제
바꿀 생각올 하지 못햇다”며 “지난 5월 종동문회가 결성된 만큼 조만 간 모임올 갖고 올해 안에
곡은 물론 가사까지 모두 바꿀 계획”이라고 말해다.
확인

해당 교가는 2008년에 문제제기가 되어 뉴스기사까지 났으며 현재는 바뀌었다고 한다.

참고로 기사에서는 아무르 강에 흐르는 피(アムル河の流血や)를 차용했다고 써져 있는데 두 곡의 멜로디는 같음.

https://youtube.com/embed/xdx61Rift4g

이쪽이 더 오래되었지만 개사된 여러 노래 중 하나인 보병의 본령쪽이 인지도가 훨씬 높기 때문에

첫 번째 영상 제작자도 보병의 본령이라고 표기했을 거임.

https://youtube.com/embed/Adf6apH4fz0

역사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흠칫할 멜로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https://youtube.com/embed/ikjUtq1Rbq8

그렇다.

일본군가인 보병의 본령(步兵の本領)멜로디에 가사만 바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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