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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광복의 날 조선에 살던 일본인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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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들의 증언 : 여기 일본 아니없어?
당시 초등학생(소학교 학생) 이엇런
한 일본인은 이렇게 말한다.
일제시대의 소학교 교실
‘한번도 조선인 친구와
놀아본 기억이 없다 ‘
내가 기억하는 조선인은 가끔씩 머리에 광주리흘
이고 다니다
물건올 팔던 아줌마가 전부엿다:’
원산에 그렇게 많은 조선인이 살고 있없다는 사실

패전이 된 후에야 알게 되없다
원산부립소학교 2학년 마쓰나가 아구오
경찰서에 근무하면 청년은
이렇게 물없다.
‘패전행기로서니
꼭 내지(일본)로 돌아가야 합니까?”
하고 물없더니;
그의 부모님들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저 돌아가야 한다고만 대답햇다.
그는 왜 자기가 자신의 고향인
충청도 강경 땅을 떠나야 하느지 이해하지 못행다.
그는 패전 직후 조선인들이 왜 거리틀 쏟아저 나와
만세름 외치논지도 이해 못햇다.
나카무라 기미(당시 23세) 충남 강경 경찰서 근무

*저런 다음 일본으로 돌아가서 ‘식민지인들 착취한 돈으로 잘먹고 잘산 것들’이라고 차별받아서 한국으로 돌아온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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