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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의 사장 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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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카페; 사장 자식도 안되
논 걸까요?”
국민일보
2023.02.19 16.21
최종수정
2023.02.19 17.15
대글 506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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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
업주, 8살 딸 데려와
일부 손님 “노키즈존에 웬 키즈?” 항의
‘손님이 지나처” vs “사장에게 더 엄격해야”
NO
KIDSZONE
여기논 노키즈존입니다!


000
SKT 8.17 만
Ill 6096
노키즈존(No Kids Zone) 카페름 운영하는 업주가
8살 딸올 데려와 고객이랑 충돌햇다는 사연이 온라
인 공간에서 뜨거운 논쟁올 유발있다 손님올 규제
하는 만큼 사장 본인에계는 짓대가 더 엄격해야 한
다는 지적과 어린 딸이 가게틀 하는 어머니름 기다
리는 것쁨인데 너그러이 화줄 수 있지 않나는 반론
이 평평햇다.
19일 한 온라인 커유니티에는 노키즈존 카페름 운
영하는 한 업주의 글이 공유되다 이 글을 손 A씨는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동네에서 근 (개인) 카페
틀 운영하고 있다”며 자신올 소개햇다
A씨는 1년좀 전부터 카페름 노키즈존으로 전환해
운영 중이다. 동네 아이들이 다른 손님들에게 폐지
끼치논 일이 있엿년 탓인데; 그는 카페에 오는 아이
들로 인한 손해가 크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올 내
렇다고 햇다.
하지만 이후에도 A씨 8살 딸은 학교가 끝나고 학원
에 다녀온 뒤 항상 엄마가 일하는 카페로 앉다. A씨
눈 “딸이 오면 2인용 책상에 공부하라고 앉히다 노
키즈존 카페인 만큼 절대 친구들은 데려오지 못하
게 한다” 며 “혼자 있어서 시끄러움 수 없는 데다 퇴
근 시간이 되면 아이 아빠가 집에 데리고 간다”고
설명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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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 ill 6096
기슈픽
정치
경제
사회
세계
IT
포토
문제는 이 모습올 본 손님들이 “노키즈존에 왜 애
가 있드나”고 항의하면서 발생쾌다. A씨는 차분히
상황울 설명하여 양해들 구햇으나 자신의 딸이라
눈 말이 오히려 역효과루 내 손님들의 화지 부추경
다고 햇다.
그는 “여성 손님 두 분이 ‘자기 자식만 되고 남의 자
식은 안되다는 얘기가 애틀 차별하켓다는 게 아니
나 며 지역 맘카페에 올리켓다고 한다”고 토로햇
다 그러면서 “이틀 보고 기죽은 딸이 ‘내일부터 가
지 말까’라고 계속 문는다. 집에 혼자 놔두기예는
걱정이 된다”고 하소연있다.
A씨는 “노키즈존이면 아이 손님올 받지 안젯다는
뜻 아난가 노키즈존이라고 제 카페에 제 딸도 있으
면안 되는 것이나” 고 물으며 글을 맺없다.
NO KIDS
No Kids Lone
13세 이하
급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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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슈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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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세계
IT
포토
이틀 본 누리군들의 반응은 엇갈렇다 맞벌이 부모
인 탓에 딸 아이가 갈 긋이 없어 그랫다고 사정햇음
에도 이해해주지 안는 손님들이 야박하다는 지적
이 나앉다.
이 같은 견해지 제시한 누리균들은 “같이 애 키우
논 처지에서 너무하다” “남 일 같지 않아 가슴 아프
다” “엄마 일하는 카페에 와서 앉아있는 딸 모습올
생각하니 잔하다” “사정올 듣고도 트집 잡다니 너
무 과한 것 아니나” 등의 의견올 벗다.
반면 충분히 항의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업주의 행
동이 적절치 못햇다고 질타하는 이들도 있없다 이
커유니티의 한 회원은 “노키즈존이라 찾는 고객들
에계는 사장 딸이나 내 딸이나 똑같은 키즈”라며
“손님올 규제하면 본인은 더 완강히 규제해야 한
다”고 지적있다.
다른 누리균도 “손님에계는 자기가 만든 물올 지키
라고 하면서 자기능 깨젯다니 ‘내로남물’ 아니
나”고 고집없다
승태화 기자 alvin@kmib cokr
카페
‘어린이의
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87928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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