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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싶을정도로 인생이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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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죽고싶올정도로 인생이 지하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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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남아 중증자페 키우는 아빠입니다만.
아이키우는게 정말 같이 죽고싶올 심정입니다
말한마디 전혀못하고. 손벽은 하루 수백번 치고
매일 자기전에 조용히 자느적이 없습니다!!!
자기전 엄청 목찢어저라 울면서 예요 예요 예요 하느데
도대체가 그 “예요”가 원지 알수도없고 월 원하는지도
모르켓고 예요틀 백번넘게 합니다 그냥 소리가 작으면
냄두지만 이건
목에 힘주고 소리블 지르니 진짜 돌아버길거
같아서 요리용 긴 나무젓가락으로 좀 심하게 때륙어요T구
식사전. 얘가 대년마려울때. 위험한행동올 못하게할때.
등등 이런상황에 그냥 약을 쓰면서 난리가 나요
애는 울고 저희논 혼내고
맨날 혼내는게 거의 생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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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전. 얘가 대변마려울때. 위험한행동올 못하게할때…
등등 이런상황에 그냥 약을 쓰면서 난리가 나요
애는 울고 저희논 혼내고.
맨날 혼내는게 거의 생활입니다
가끔뉴스보면 장애아이랑 부모랑 같이 죽없다는 뉴스 가끔
보는데 그 심정 100 아니 1000프로 이해갑니다
이제 겨우 7살인데 아이가 커서 몸집커지고 성인되올때가
정말 두려워요.
부모는 늙어서 힘이 떨어지논데 다른 애틀
어떻게 감당올 활지.. .
제 소원은 아이랑 의사소통올 하느겁니다 . 말만 통해도
바람것이 없는데.. . 제 가족 지인들… 제가아는 사람증에
장애아동은 한명도 없는데… 왜 제인생만 이런건지..
진짜 죽고싶올 심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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