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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여동생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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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끝난 사촌동생올
강간범
올린 남성 무죄 확정 이유는
입력 2023.12.30. 오전 10.00 수정2023.12.30 오전 10.07
기사원문
문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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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관련 이미지. 사진은 2077학년도 수학능력시험올 앞두
고한 학부모가 절어서 기도록 올리고 앞는 모습.
미성년자인 사촌동생올 성독행하려 햇단 형의로 기
소원 남성이 무죄름 확정받있다. 피해자의 주장과
모순월 수밖에 없는 남성의 알리바이가 재판 과정
에서 드러나서다.
청주지방법원 형사7 7 부(부장 김승주)논 성독력방
지법상 친텔관계에 의한 강제주행, 성독력처벌법상
친경관계에 의한 준강간 형의로 기소된 남성에 대
해 지난달 무죄름 선고햇다:
A씨는 고등학교 3학년으로 수능이 끝난 2077년
11월 말 경 사촌오빠인 B씨의 방에서 성독행 피해
틀 입없다고 햇다. A씨는 작은아버지 즉 B씨의 아
버지로부터 수능이 끝나으니 용돈올 주!다며 집에
오라는 말을 듣고 간 것이라 햇다.
“수능 끝나고” 창과 “전 달 입대” 방때
하지만 B씨는 2077년 70월 초에 입대한 몸이없고
휴가는 이름해 6월에야 나용다고 한다. 피해자가 주
장하는 2077년 77월 말에는 부대에 있,년 것이
다. 재판 과정에서 이런 사실이 알려지자 검찰은 범
행일시틀 ‘2017년 77월 말’에서 ‘2010년 17월
말’로 바뀌 공소장을 변경해 빛지만, 재판부의 의심
올 거둘 순 없없다.
재판부는 “A씨가 범행일시률 확정하게 된 근거가
본인의 수능이고 수능은 인생에서 상당히 중요한
사건”이라며 “진술 시점이 사건 당시로부터 상당한
시간이 경과햇긴 햇지만 기억이 흩어적다 보기 어
렵다”고 햇다. A씨가 고소에 나선 건 2027년 71월
로 70년의 세월이 흐르긴 햇지만 자신의 수능처럼
중요한 일흘 착각하긴 어렵단 거다.
청주지법. 연합뉴스
진술 흔들리자 전부 무죄 #도 항소 포기
검찰은 이보다 앞선 2007년 사촌동생 A씨가 13살
이런 때 B씨가 성추행햇다고도 주장햇지만 ‘수능
직후 성독행’ 얘기틀 살펴본 결과 “피해자 진술의 전
반적 신방성이 의심스럽다”고 본 재판부는 이 역시
인정하지 않있다. 재판부는 결국 “검사가 제출한
거만으론 B씨가 범행올 저질렇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름 선고햇다. 이후 검사도 항소홀 포기해, B씨
의 무죄가 확정되다.
문현경 기자 moon hk@joongangcokr

1. 사촌여동생이 2011년 11월 수능 끝나고 사촌오빠한테 성폭행 당했다고 10년이 지난 2021년 11월에 고소

2. 근데 알고보니 사촌오빠는 2011년 10월에 군 입대. 휴가는 2012년 6월에서야 나옴

3. 검찰은 부랴부랴 2010년인데 2011년으로 오해했다 주장

4. 재판부 “아니 수능 끝난 후라며.사람이 이걸 어떻게 헷갈려

5. 사촌오빠 무죄, 검사도 항소 포기

무고엔딩

피해자의 진술만 있는 사건에서 성폭행, 성추행 여러 사건이 고소 되었는데 성폭행 하나만 알리바이 증명해도 모두 무죄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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