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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이면: . “태어나는 아이 중
절반은 고소득층 자녀”
2024-02-22 10.00
“유전자녀, 무전무자녀” . 아이; 열에 하나만 저소
특증서 태어나
신간 ‘0.6의 공포 사라지는 한국’
(서울-연합뉴스) 승광호 기자 = 대한민국 합계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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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 세계 최저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소득계층에
따라 출산 비율에서 근 차이름 보이는 것으로 조사
뜻다.
태어나는 아이 중 열에 아혼은 중산층 이상에서; 열
에 한 명만 저소득증에서 태어나는 것으로 나타낫
다: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신간 ‘0.6의
공포, 사라지는 한국’ 에서 인용한 ‘소득 계층별 출산
울 분석과 정책적 함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가난
한 집일수록 아이름 낳지 못하는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연구진은 아이름 낳은 가구가 100가구 있다고 전제
하고,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소득별 구간에 따라
저소득증 중산층 고소득증으로 나뉘 비율 변화틀 살
펴빛다.
그 결과, 저소득종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0년
11.29에서 2019년 8.59로 2.79포인트 떨어적
다. 100가구가 아이름 낭앗논데 그중 저소득층 가
구 수는 9명이 채 안 된다는 의미다. 중산층 가구 비
울도 같은 기간 42.59에서 37.09로 하락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