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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루 고쳐준 전 여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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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서울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여친올 사귀엎는데 그때까지 나는 꽃
아다. 여친은 몇번 경험 있없다함.
쫓아다인 나는 여친이 처음 옷 벗는거 보고 산적도 잎고 . 가슴빨다가 산
적도 있고 ..하여간 심각한 조루엿음
발기는 잘 되고 크기도 78센치는 나오는데 1분 버티지 못하고 싸버리니
여친 불만이 히말라야엿음.
어느날 또 모델방에서 떡치논데 여친이 여자친구 이야길 하는 거임. 희
영이가 밥값올 잘 안번다면서 졸라리
씹는거임. 그런 이야기틀 듣다보니 사정이 늦어지게 뒷고 3분은 한거 같
음. 여친이 대만족하면서
이유름 분석함. 희영이가 존나 못생겨는데 아무래도 못생긴년 머리속에
떠올리다 보니 사정이 늦어진거 같음.
내가 년 예빠서 빨리 싸게 되고 못생긴 친구 떠올리면 늦어지논거 같다
하니까 존나 감격하면서 좋아함.
그 다음부터는 같은 과 못생긴 애들이 떡칠때마다 등장함. 자기야 지금
은 희영이 보지야~ 어때? 어때?
이 지락함. 그러면 사정기가 귀신같이 사라짐. 1분씩은 더 버릇 수 있음
근데 이것도 사정하기 직전에만
새먹어야지 너무 씨먹으면 오히려 발기가 풀려버림. 여친 그결 눈치채고
발기력이 현저하게 문화되면
같은 과에서 예뿐년으로 방의함. 자기야~ 지금 나는 연주야 연주 보지
어때? 어때? 이러는 거임.
그러면 다시 바싹 힘이 들어가면서 여친이 대만족 함. 이렇게 6개월 조련
받고 나니까 어느덧 내가
한번 떡 칠때 마다 10분씩 치게 뒷음. 진정 여친에계 대 감사함
그러다가 어느날 존나 싸윗음. 10분 동안 피스톤질 하다가 이제 싸야켓
다 싶어서 막판 스퍼트 존나 하는데
여친이 지금 싸면 안되다고 더 박아달라고 지락하는거임. 나는 터지기
직전이라서 안되다고 햇고 여친입에서
과내 못생긴 년들 이름이 다 나뭇지만 어림도 없없음. 아 산다 산다~ 하
고 있는데 갑자기 여친입에서
자기야
아 이거 보지 아니야 주철이 동꼬야~! 아 어때? 어때?
시발.. 주철이는 우리과이긴 한데 학교 잘 안나오는 안여되 새끼엿음. 몸
무게 90키로 씨발.
그 새끼 동고라니.
동고라니.
여친 입에서 그런말이 나오다니.
쫓이 발기가 짝 풀리면서 정액은 그냥 흘러버리는 존나 허락지경에 이론
거임. 게다가 발기가 급격 풀려서
존통까지 빠지고 하여간 기분 개끗이없음
야이 미친년아 거기서 주청이 동고가 왜 나와? 이거 돌은년 아냐?
성질 넷더니 오히려 자기도 오죽햇으면 그z껏나고 대들음. 존나 빠처서
다신 너랑 떡 안친다고 짐싸들고
나용. 근데 일주일 지나면서 딸만 잡으려니 내가 아쉬위서 사과하고 다
시 만싸음
지금은 헤어적지만 내 여친 아니엇으면 나는 지금까지도 개조루환자옆
올거임.
고맙다 .
은X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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