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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60년 전, 20세기 최대 히트곡이 ”최초”로 발표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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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3살인 폴매카트니의 솔로곡

곡에 앞서 조지 해리슨이 분위기를 잡아주고, 끝나고는 존레논이 꽃다발과 함께 땡큐 링고(링고스타/드러머)라며 농담을 했지만 사실 멤버들에게 냉담한 반응을 받은 곡임

일단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폴 매카트니 혼자 연주와 노래를 했고, 하도 폴 매카트니가 이 곡에만 집착하니 조지 해리슨이 “”자기가 베토벤인줄 아는군””이라고 비꼬기도 함

존 레논 역시, 대중적인 멜로디와 사랑노래만을 부르던 초창기를 지나 한창 실험적이고 사회적 메세지나 현학적인 가사를 선호하던 때라 Yesterday의 멜로디는 좋지만 가사에 대해서는 “”이별해서 가슴아픈데, 근데 뭐 어쩌라고”” 정도의 반응을 보이며 부정적인 평가를 함

하지만 기네스에 오른 세계에서 가장 커버가 많이 된 곡이 될만큼 비틀즈의 상징곡 중 하나가 됨

훗날 백악관에서 부른 yesterday

//www.youtube.com/embed/DoTcB3rD94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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