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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현재 난리났다는 취업 시장 ㄷㄷㄷ.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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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unuem
구직사이트 보는데 너무 우울함
저희논 시발름 기업이고 10명 규모고 무슨 무슨 개놈자격
증요구하고 최저 줄거고 밥 안 줄거고 이런 거 씨앗든데
70명이 이력서 넣고 있음
14:59
2025. 2. 18
조회 30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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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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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PicK()
“대기업 갈 수 있을 줄 알앗는
데” . ‘인서울’ 졸업생들 ‘눈물’
입력 2025.02.18. 오후 5.76
수정 2025.02.18. 오후 6.53
기사원문
정희원 외 2명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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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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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JOB 리포트
꼼공 얼어붙은 청년 취업 시장
구인배수 26년 만에 최저
취업 한파 넘어 방하기 진입
올해 채용 확정 대기업 65% 뿐
전년보다 139P ! .3년자 최저
‘쉬없음 청년’도 9개월째 증가세
‘취쁘’논귀병 ‘취포’ 급증
경력직 위주 채용 증가하다
신입 공채 뚫기 어려워 한숨만
“40곳 서류 내니 9곳 겨우 통과”
졸업 후 4개월 넘은 미취업 청년
취업지원 예산 900억 이상 늘려
고졸 취약청년 지원엔 8500억
중앙대틀 졸업한 이현지 씨(27 가명)는 지난해하
반기 취업 시장에서 흑독한 현실올 마주햇다. 학
점 4.16(4.5 만점), 토의 930점 토의스피림 AL
(170)에 7년8개월간 세 곳에서 인터 경험을 쌍
고 마켓팅 공모전에서 세 차례 수상하는 등 남부
럽지 않을 정도의 스껴올 갖취 취업 준비률 해월
다: 하지만 이씨가 40여 개 중견 대기업에 지원한
결과 서류라도 통과한 곳은 9곳에 불과있다. 이씨
논 “이정도 스껴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햇는데 고
스틱 인재가 넘처나는 느낌”이라여 “올해 상반기
에도 취업이 안 되면 계약직이라도 입사름 고민
중”이라고 하소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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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추덕영 기자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공채 한파는 올해 상반
기에도 좀처럼 풀길 기미가 보이지 안듣다. 특히
기업들이 신입사원올 채용할 때도 즉시 전력 투입
이 가능한 인력만 선별해 뿐는 ‘체리피랗(cherry-
picking) 채용’올 강화하면서 청년 취업 시장은
역대 최약 수준의 한파루 맞고 있다 정부도 청년
취업률 끌어올리기에 안간힘올 내고 있다
취업 한파 넘어 채용 방하기
HRE크 기업 인크루트가 조사한 ‘2025년 기업
채용 계획’에 따르면 채용 계획올 확정한 기업 비
울은 65.6%로 최근 3년 중 가장 낮있다: 특히 대
기업의 확정물은 전년 대비 139포인트 하락한 5
4.09에 그칙다: 채용 규모도 줄어드는 추세다 한
자횟수 채용올 계획하는 기업이 76.8%에 달하다,
대기업 중 세 자횟수 이상울 채용하켓다는 곳은
단 한 곳도 없없다. 정부 구인 구직 사이트 ‘위크
넷에서 집계한 지난달 구직자 대비 일자리 수(구
인배수)는 0.28(700명당 28개꼴)로 외환위기 때
인 7999년 1월(0.23) 후 26년 만에 최저치클 기
특행다.

청년들 진짜 불쌍하네요

IMF는 곧 회복되기라도 했지 이번 경제침체는 초입이고 장기화 될게 뻔하데 벌써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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