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9일 14:19 시멘트까지 쓴 로마의 건축물들이 화재에 취약했던 이유 () 로마의 대부분의 서민들이 거주한 인술라는 하부 1층은 돌or벽돌이지만 2층 이상부턴 하중, 단가 문제때문에 시멘트는 겉벽 회칠하는 마감재로쓰고 내부 프레임은 전부 나무로되어있어서 겉보기엔 불에 강해보이지만 실제론 불나면 거대한 장작덩어리가 되었다고 한다.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홍콩, ”사망자 최소 128명” 아파트 화재에 애도기간 선포 <로마의 휴일> 70주년 기념 재개봉 티저 포스터 로마의 건축 유산 로마의 저출산 대책 고대 로마의 저출산 해결시도 청송 교도소 화재에 난리 난 옥바라지 카페 반응.JPG 화재에 죽은 강아지 견주들 욕할거 없긴함 한국의 화재에 전세계가 그다지 관심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