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6월 14일 11:07 14살 발달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사연 () 아이도 엄마의 사랑을 너무 고맙게 생각하겠죠 표현하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니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장애를 가진 자식을 키우느라 고생 많으신 부모님들 존경합니다 ㅠㅠ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개 키우는 사람 놀리는 고양이 키우는 사람.jpg 개 키우는 사람과 고양이 키우는 사람의 겨울 아침 둘리 엄마의 환생.jpg 14살 아이의 임신인데 “”””사랑”””” 타령이라니 14살 연하 와이프 임신했습니다 ㅎㅎ (SOUND)김새론보다 14살 많은 윤시윤이 김새론을 대했던 태도.avi (SOUND)끝까지 완주한 14살 노견 개 키우는 집과 고양이 키우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