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월 14일 19:33 담담한듯 슬픈 청원 () 가슴 속에선 피눈물이 날텐데도 욕도 안하고 탓도 안하고또 다른 사건을 방지하고자 청원 올리신 아이 부모이런 부모 밑에서 그대로 잘 자랐으면 좋은 인물이 됐을텐데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가 제출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신고하기 이름: 이메일: 신고 내용: 제출하기 Related posts: No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