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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포방부 국뽕 빨때마다 현실적으로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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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간부 신임간부 다 탈주하는데

무기만 쌓아놓고 국뽕들이키는걸 보면

미군 철수 후의 남베트남을 보는거 같음

단기간부도 포병은 기피병과인데도

여건이 안나아지는걸 보면 우스음

전방 초과근무 100시간 풀어줬는데

포병에서 그 혜택받는건 GP에 사는 관측장교밖에 없음

(그마저도 포병소위 없다고 관측부사관으로 바꾼다더라)

나머지는 싹다 페바라 철야로 훈련해도 하루 초근 4시간

한달 초근 57시간만 인정받음.

훈련을 해도 타부대에서 간부를 빌려와야 하고

평소에는 무기 유지보수조차 벅찰 지경인데

사단에 4개 대대 규모 존재하는 전방만 겨우 사람취급 해주고

페바를 싹다 깡그리 노예놈 취급하는 국군을 보면 뭔가가 뭔가임

페바는 전방 작전도 지원해줘야하고

상급부대 훈련도 참여해야 하며

여러 문제를 떠안고 본인들의 업무도 다 해내야함

간부 편제율 50~70%인 상태로 말임

요즘은 당직비나 기타 처우개선 하고 있다고들 말 하는데

당직비는 한반도 반만년 역사상 최초로 공무원과 동일해진것 뿐이고

급여도 당연히 공무원과 동일하게 올라감

그나마 BOQ 개선해주지 않냐고 할 수 있으나

솔직히 이건 우스운게

간부 자리가 수만명이 공석인데 BOQ는 부족한 경우가 많음

노후화되어서 사람 못살곳 거르니 그런것도 있겠으나

그래도 확충하겠다고, 짓겠다고 했으니

지금쯤 뭐가 좀 해결이 되어야 맞는데

2023년 73억 -> 40인실

2024년 450억 -> 250인실

2025년 600억 들인게 다임

얼마 짓지도 않았어

눈꼽만큼 한걸 갖고 생색내서 처우개선 드립치는게 지속되었고

이게 포병 간부 탈주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니

무기만 갖고 포방부 드립은 좀 같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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