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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8 해축 관전벳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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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과하게 보일 수 있고 그런만큼 역올킬 가능합니다.

위 3경기는 모두 플핸을 기본으로 접근해보고 싶은 경기들, 지금부터 9시정도까지는 둘째 녀석 픽업과 딜리버리 시간이라 9시 이후에 추가적인 변화 모습을 체크하고 마감전에 가볍게 1,2폴 정도만 더 던져볼 생각입니다.

헤라클레스와 트벤테 경기는 초기 +0.75 마카오 핸디에서 +1로 핸디가 상승, 원정 트벤테의 2골차 이상 승리를 보라는 사인입니다만 18위와 7위의 매치업에 초기 +0.75 마카오 핸디는 HOL1에서 가장 리스크가 큰 핸디에 속합니다.(개인적인 기준)

트벤테의 완승이 나온다면 제 기준에서 어쩔 수 없는 경기, 헤라의 플핸을 계속 주시합니다.

한주 쉬고 재개되는 EPL이 뭔가 전반적으로 이상한 흐름입니다.

리그 최하위 울브스, 최근 그나마 반짝하는 모습인데 이 경기에 초기 +0.75 마카오 핸디, 역시나 제 기준에서 플핸이외에는 선택지가 없는 경기입니다.

다만 벳맨의 플핸이 하락한만큼 추가적으로 플핸에 벳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역배가 아니라면 역시나 어쩔 수 없는 경기입니다.

스타드렌 – 르아브르, 리옹 – 브레스투 경기가 완벽하게 라인이 걸려있는 모습입니다.

2경기의 결과가 서로 다르지 않을까 보이는데 렌 경기가 헛다리라면 리옹 경기에서 뭔가 터지는 모습이 나올 수 있습니다.

렌의 완승을 그리라는 의미로 보기에는 애매한 -0.75 핸디 더불어 리그앙 경기답지 않게 고점의 무승부 배당이 형성되면서도 초기 2.5의 애매한 언오버 기준점은 스타드렌만 다득점을 하는 경기라는 사인과는 약간의 간극이 존재하는 경기입니다.

3경기 모두 플핸정도를 생각해보고 싶다는 의미정도입니다.

쓸데없는 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이런 생각도 있다 정도로 가볍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폴렌담 – 위트레흐트 경기 정배는 조금 조심하고 싶은 경기입니다.

슈투트가르트 – 유니온 베를린 경기는 정배 라인으로 봐야할거 같은데 스코어 차이에 대한 판단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꼬마 – 알라베스 경기 역시 점수대를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거 같습니다.

페예노르트 – S.로테르담 경기는 남은 HOL1 경기들이 다 걸리는거 같아 조심스럽지만 페예의 다득점 완승은 조심하고 싶은 경기입니다.

악밀란 – 레체 경기 -1.5 마카오 핸디가 어떤 의미일지 저에게는 조금 조심스럽게 보입니다.

마감전에 추가로 관전하는 벳은 아마 올릴만한 시간이 안될거 같습니다.

일요일 편안하게 마무리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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