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랜드이집트박물관은 이집트가 국가적사업으로 오픈한 박물관이라고해요.
박물관은 규모도 크지만 시설도 좋아서 먹고 구경하고 하다보면 하루 꼬박 있을 수도 잇을 것 같앗어요.
저는 8시쯤 도착하여 미리 줄을 섯습니다
내가 도착햇을때는 아무도 없엇지만 오분도 안되어서 사람들이 모엿고 줄은 금방 길어졋어요.
8시30분 박물관 정문이 열리지만 실제 갤러리는 9시에 열려요.
갤러리가 9시에 열리고 사람들이 빠른 걸음으로 투탕카멘을 향해 갑니다
모두가 투탕카멘부터 찾아가서 사진을 찍으려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아줌마가 뛰기 시작햇어요. 한국인 아줌마엿어요.
그러자 걷던 사람들이 모두 뛰기 시작햇어요
그렇게 유물들을 스킵해가면서 투탕카멘가면이 잇는곳 까지 갓습니다.
그리고 이제 포토타임이죠 다들 정신없이 사진을 찍고 정신이 좀 돌아오면 감상을 좀 하고 다시 갤러리 입구로 돌아가서 정식으로 유물들을 감상합니다.
그랜드이집트박물관의 유물들은 대부분 고대유물로 이집트왕조시대부터 그리스의 영향을 받은 프롤메타어쩌고 왕조시대까지 유물들을 볼 수 잇습니다
유물들은 상태가 매우 좋아서 저게 요즘 시대에 복원한거 아녀
실제 벽화는 지금도 꾸준히 색칠은 하는걸로 들엇어요.
근데 좀 허무한게 평일 오전에만 가면 오픈런 안하더라도 투탕카멘의가면은 관람하고 사진찍는데 어려움은 없는거 같앗어요
나중에 다시 투탕카멘 존으로 갓는데 그렇게 북새통은 아니더라고요
아무튼 이집트를 간다면 꼭 가볼만한 곳이 그랜드이집트박물관입니다
입장료가 한국돈 오만원 정도로 좀 쎄기는 한데 유럽 국가들의 입장료에 비하면 아주 저렴하다고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