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원하는 바를 들어주는 것이 협치 아니겠습니까.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0403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653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19156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90878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한동훈 씨와 홍준표 씨는 사형 집행에 대한 입장이 그 때와 같은 지 밝혀주십시오.

그리고 민주당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통합과 야당과의 협치를 위해서라도

그들이 원하는 사형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세요.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