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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시위)이란최고지도자 호메이니 친손녀는 미국 유럽에서 초호화 생활중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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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번 이란시위 사망자들

이란의 권력자들은 연단 위에 서면

언제나 단호하다.

“미국은 악의 축이며, 제국주의의 상징이며,

반드시 맞서 싸워야 할 적이다.”

마이크 앞에서는 주먹을 쥐고, 국기 앞에서는

눈빛을 불태운다. 반미는 이들에게

이념이자 직업이며, 정치적 생명줄이다.

그러나 조명이 꺼지고 연설이 끝나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그들이 가장 증오한다던 그 나라,

가장 타락했다고 손가락질하던 땅으로

자녀들은 조용히 비행기를 탄다.

목적지는 혁명 광장이 아니라 맨해튼,

순교의 땅이 아니라 비벌리힐스,

파크 애비뉴의 고급 아파트와 소호의

부티크가 기다리는 곳

그곳에서 그들의 자녀들은 미국식

자유를 마음껏 누린다.

대형 SUV인 랜드로버 레인지로버를 몰고

캠퍼스를 가로지르며,

학비가 연봉보다 높은 컬럼비아 대학교와

뉴욕 대에서 “자아 실현”과

“글로벌 리더십”을 배운다.

루이비통, 샤넬, 구찌, 프라다, 에르메스백

을 들고 롤렉스와 까르띠에 시계를 차며,

애플 스트리트와 파이프라인 갤러리에서

쇼핑하고, 테라스에서 모엣 샹동과

도멘 드 라 로마네 와인을 즐긴다.

부모가 악마라 부르던 나라의 시민권과

부모가 저주하던 나라의 첨단 인프라 속에서

요트를 타고 허드슨 강을 가르며,

센트럴파크 근처 펜트하우스에서

칵테일 파티를 연다.

한편, 고향에 남은 민중들은 완전히

다른 세계에 갇혀 있다.

“미국의 제재 때문”이라는 만능 변명 아래

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고, 화폐 가치는

휴지 조각이 되며 식료품과 약품은

귀해 손에 들어오는 즉시 품절된다.

학교는 허름하고, 병원은 부족하며,

전기와 물은 끊기는 일이 다반사다.

그들에게 남은 건 불안과 절망뿐이다.

“”그들이 미국을 욕하는 이유는 하나밖에 없다

미국식의 자유와 미국식의 민주주의가

그들의 권력유지에는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ㅡ쟈오궈뱌오 전 베이징대 교수(현재 생사불명)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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