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해병대 소속 제레미 쿠니(Jeremy Cooney) 하사는
아프가니스탄 파병을 떠나기 전, 6살 아들 마이클이 뇌성마비로 인해
평생 걷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의 진단을 들음
아버지가 파병을 떠나 있는 7개월 동안,
어머니 멜리사와 가족들은 마이클이 스스로 설 수 있도록 돕고 걷는 연습을 시켰고
가족들은 이 놀라운 진전 과정을 남편에게 비밀로 유지함
파병을 마치고 돌아온 날,
체육관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아들 마이클은 보조 장치 없이
스스로의 힘으로 아버지에게 걸어가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