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 by 카테고리

점점 재평가되고있는 아시아 전통무술들의 실전성

()

2000년대, 2010년대

“”카타니 품새니 이거 진짜 실전성 있는거 맞아

승률도 낮고 그냥 요란하기만한 것멑 같은데

복싱과 무에타이, 종합격투기 같은 현대격투의 발전과

미디어에 노출되는 화려함에 집중하던 한중일 전통무술이

앞의 현대격투 상대로

우위를 잡지 못해

특히 중국무술과 일본의 가라테나 그 카타를 위주로 재해석된 품세,

합기, 한국의 택견등

실전되거나 잘못해석된 무술동작의 실전성에사람들이 의문을 표함.

최근

“”그시대 시준 실전을 염두하고 배웠을 무술이었을텐데

애초에 무기를 배제하고 평가하고 연구해서는 안되었다.””

냉소나 멸시와 상관없이 꾸준히 애정을 가지며 연구하고 해석하던 무술가들 덕에

실전성에 의문을 느끼게 하는 전통무술의 동작이 무기의 사용, 혹은 무기를 상대하는 상황을 대입했을 때

동작의 합리성을 가지는 동작이었음이 드러나 의미없지 않다는 인식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함.

이 게시물은 얼마나 유용했습니까?

별을 클릭하여 등급을 매깁니다!

평균 평점 / 5. 투표 수:

지금까지 투표가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평가하는 첫 번째 사람이 되세요.

리플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