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야톨라 하메네이가 미국 트럼프를 조롱했습니다.
미국에서 평화적시위대에 발포하면 우리 이란이 돕겠다.
여성은 꽃과같은 존재다.
미니애폴리스에서 ICE에 숨진 여성 르네 굿 사건 때문에 미국이 난리네요.
하메네이 사진을 불태우면서 간지나게 담배피던 여성은 캐나다 시민권자라네요.
그리고 이란 인터내셔널은 이스라엘 지원을 받는 매체라서 믿고 걸러야.
가짜뉴스와 선전전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경찰과 군인들을 죽이고 무기고를 털고 민간인들을 위협하는건 시위가 아니라 폭동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