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전 참전 미군이 조용히 살려고 멕시코에 왔다가
ptsd로 돌아버려서 가면 쓴 살인마가 되어 숲에서 살면서 접근한 사람들 다 죽이는 가운데
곰 사냥 온 멕시코 청년들이 멋모르고 숲에 들어왔다가 살인마랑 싸운다는 이야기임.

대체 어떤 미군부대가 쓰는 지 궁금한 강철 클로를 주무기로 쓰고
그 외에 활, 부비트랩, 덫 등을 쓰면서 주인공 일행을 사냥함.
이에 주인공 일행은 곰 사냥 하러 가져온 엽총으로 맞섬.
혼자지만 지형 잘 알고 각종 재래식 무기에 능숙한 살인마와
지형 모르고 경험도 부족하지만 머릿수 많은 엽총 든 생존자들의 대결이라
후반까지는 밸런스가 꽤 잘 맞아서 생존자들도 몇 죽고,
주인공 일행이 쏜 총에 살인마도 한 손을 잃음.
그렇게 생각보다 많이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살인마에게서 무사히 도망치는 가 싶더니

연발 사격으로 투다다다 갈기고 연막탄에 수류탄까지 쓰면서
생존자들 거의 다 죽여버림.

살인마랑 화력전을 벌이면서 최종 결전을 치름.
공포영화 살인마랑 생존자가 서로 총질하는 거야 종종 있는 일이지만
서로 자동화기 들고 화력전으로 최종결전치르는 건 이거 말고는 본 적이 없음.







